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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중청년교사의 대우 높일 것을 호소
//hljxinwen.dbw.cn  2018-01-10 08:45:00

  (흑룡강신문=하얼빈) 습근평총서기는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일류대학과 일류학과 건설을 가속화하고 고등교육의 내부요소를 동력과 자원으로 하는 내포적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표를 실현하려면 광범한 중청년 과학연구인재가 중요한 기둥이라고 말할수 있다.

  세계 각국 고등교육의 발전경험으로부터 볼 때 일류 대학과 학과의 건설은 모두 걸출한 중청년교사의 양성을 중시하고있다. 유럽의 “볼로냐 프로세스(博洛尼亚进程)’는 고등교육 양성구조와 질을 통일시키는것을 기초로 하는데 그 목적은 광범한 중청년교사가 더욱 큰 가치를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데 있다. 일본의 “슈퍼국제화대학”계획, 한국의 “BK21” 탁월한 대학 건설, 모두 우수한 대학청년교사를 중요한 목표로 하고있다. 최근년래, 중국은 부단히 “천인계획(千人计划)”등 인재공정을 출범했는데 이또한 걸출한 중청년전문가를 흡인하고 양성하며 국가의 “쌍일류 건설”을 추진하기 위한데 있다.

  최근년래 통계결과로부터 보면 중국 국제론문 인용 랭킹이 세계 제2위로 상승했으며 중국의 과학연구수준이 날따라 세계의 인정을 받고있는데 이는 광범한 중청년교사의 노력과 갈라놓을수 없다. 대규모적인 “외국 류학인원 귀국풍”이든, “천인계획”, ”걸출한 청년 기금”의 획득자로 된80후, 90후이든, 혹은 중국우주비행사업의 비약적인 발전 배후에 있는 수많은 중청년리더들이든 모두 중국 고등교육과 과학연구 실력의 발전과정에서 중청년인재들이 대체할수 없는 중요한 작용을 일으키고있음을 설명해준다.

  동시에 우리는 중청년인재가 직면한 “성장의 번뇌”를 보아야 한다. “수입이 상대적으로 비교적 낮고” “직함경쟁이 치렬하며” “업무압력이 크고 강도가 높은” 등 문제가 나날히 과학연구사업에 뛰여든 중청년교사의 현실적인 곤난으로 되고있다. 소수의 중청년교사는 심지어 “청고추(青椒/焦: 청년교사가 처한 곤경을 비유하는 말)라고 자조하기도 한다. 과학연구사업은 온 몸과 마음을 바쳐야 하는 고강도의 사업이며 다른 직업의 군체와 비할 때 과학연구령역의 험산준령과 공성략지(攻城略地)는 끊이지 않는다. 중청년교사의 뒤근심을 해결해주어야만이 그들로 하여금 신변의 현실적인 초조함이 적어지게 하고 안정적인 앞날을 더 많이 내다보게 할수 있으며 과학연구에 대한 중청년교사의 열정을 최대한 불러일으킬수 있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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