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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현에 료녕성 첫 중의약 건강산업 선도구 창건 확정
//hljxinwen.dbw.cn  2018-01-08 11:15:41

  (흑룡강신문=하얼빈) 마헌걸 특약기자= 일전,청원만족자치현은 “료녕성중의약건강산업선도구” 창건에 비준받아 료녕성에서 유일한 선도구 건립을 확정한 지구로 되였다. 이는 청원현에서 전면으로 “4+4”산업발전계획을 실시과정중 대건강 산업령역에서 가져온 중대한 진척이다. 근년래 청원만족자치현 당위, 현정부에서는 “4+4”산업발전계획을 에워싸고 본지역의 실제상황을 충분이 고려하여 2017년을 대건강산업의 ‘배치년’ 으로 정하고 안국 등 선진지구의 경험을 비추어 중의약 전반 산업사슬 발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전현 범위내에 중의약 건강산업을 발전시키는 방향체계 시스템이 점차적으로 형성되였다.

  이 발전방향의 인솔하에 청원현은 중약재 재배산업의 쾌속발전을 전면으로 추진했다. 특히 돌출하게 만무 중약재 U형 산업벨트 건설을 틀어쥐고 전 현의 중약재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중약재 U형산업벨트 건설방면에 청원현에서는 힘을 모아 10킬로메터의 산간 도로를 수건했고 영액문에서 대소하 4개의 중약재산업 발전기초가 좋은 향진을 련결시켰다. 새로 수건된 도로를 의탁하여 지난해 도로 량측에는 또 새로 중약재 재배면적이 2만무 증가되였다.

  중약재 U형 산업벨트 건설의 인도 시범작용을 통하여 2017년 년말까지 청원현에서는 중약재를 발전시켜 재배면적이 72.3만무에 달해 현유의 중약재 재배면적이 동북3성에서 앞장서고 있다. 본지에서 연구 개발한 인공 재배하는 중약재가 20여개 품종이다. 그중 룡담초는 전국 시장의 점유률이 82%를 차지하고 “청원룡담”은 국가지리표지로 확정되였고 이것은 “료녕성중의약건강산업선도구”와 대건강산업의 발전에 견실한 기반을 닦아놓았다.

  청원현에서는 옥수수 가격이 내려가는 기회에 정책으로 중약재재배를 격려하여 중약재 재배규모가 적은 문제를 돌파했다. 그리고 “룡담축제”,“중의약관광발전포럼”등 계렬화의 추천소개 홍보활동을 주최하고 적극적으로 국내 유명한 전문가와 학자, 의약기업들을 초청하여 청원현을 고찰하고 교류하며 부단히 지역의 산업 지명도를 높였고 진일보로 자금유치에 힘을 들여 적극적으로 “료녕성중의약건강산업선도구”의 창건과 대건강산업 미래의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시켰다. 대건강산업의 발전은 항목의 지지가 따라가야 한다. 청원현은 현중의원을 신축하고 중의약 문화산업원 건설을 추진하며 기타 부속시설도 건설중에 있다. 건강의료, 건강휴양 항목도 커다란 발전을 가져왔다. 9개 향진위생원에 중의관을 세우고 기층 의료위생기구와 거가양로(居家养老)봉사기구 계약봉사 전부 락실, 북산공원 관광도로 항목을 대표로 하는 민생 및 건강양생과 관련되는 항목들이 한창 건설중, 석가장 약업, 진보도 약업, 이령약업 등 국내 유명한 의약기업들이 중약재 가공항목을 둘러싸고 청원과 합작 상담중이다. 일련의 항목이 순조롭게 실시되면서 재배, 가공, 류통, 건강휴양, 문화 등 5개 대건강산업의 분야로 형성되여 함께 발전되고 전반 산업사슬의 발전이 기본상 형성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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