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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조1중 제13회 교정문화예술절 문예공연 개최
//hljxinwen.dbw.cn  2018-01-02 10:44:39

  (흑룡강신문=하얼빈) 마헌걸 특약기자= 지난 12월 29일 오전, 새해를 앞두고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에서는 학교 체육관에서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 제13회 교정예술절문예공연을 성대히 진행하였다. 태영범 교장과 부분 교원, 그리고 학생 근 300여명이 청춘의 열정으로 차넘치는 문예공연을 관람했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교정문화예술절은 당의 19차 대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경축하고 진일보로 교정문화생활을 풍부히 하며 건강하고 고아하며 농후한 교정문화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청춘의 격정과 예술재능을 전시할수있는 무대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덕, 지, 체, 미 전면발전을 추진하기 위해서 학교에서는 2017년12월10일에서 31일까지 교정문화예술절 계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문예공연은 교정문화예술절의 중요한 부분으로 개최된것이다.

  이날 무순조1중 태영범교장은 교정예술절문예공연 개막식에서 “우리 학교서는 줄곧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의 양성에 매우 중시했다”면서 “교정문화제를 통하여 학생들의 심미교육과 예술표현력의 육성을 강화하고 짙은 문화예술 분위기를 구축하여 교정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학생들의 종합소질을 제고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교정문화예술절에는 학생들의 미술작품 전시가 있고 가무 전시도 있는데 이것은 학생들의 전면 발전에 대한 한차례의 검열이고 자아를 단련하고 자아를 전시하는 대무대에서 보귀한 인생재부를 수확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문예공연은 먼저 학교 관현악대의 “타향의 봄”, “중화인민공화국 군가”로 막을 열었다. 이어 펼쳐진 전반 공연은 학생들의 독창, 이중창, 현대무, 단막극, 바이올린 독주, 기타독주, 기타설창, 색소폰 연주, 사물놀이 등 23개 종목을 공연했다. 현대무는 “붐바야”, “마지막처럼”, “DNA”, “deep blue eyes”, “hard carry”, “blue moon”, 등 6개 절목인데 박력있고 현대적인 청춘과 희망이 약동하는 예술의 향연을 마음껏 뽐냈다.

  학생들은 공연을 통하여 자신들의 예술재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다채로운 공연은 관중들의 기분을 돋구어 주어 적극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공연장은 학생들의 환호소리와 박수소리가 차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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