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 월드 코리언
장성혁, 월드옥타 칭다오지회 7대 회장으로 선출
//hljxinwen.dbw.cn  2017-12-29 12:03:05

제7대 회장단이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김명숙 기자=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칭다오지회 2017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지난 23일 청양구 보룽 쉬라톤호텔에서 진행됐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서는 우선 김정금, 김성규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백희란 이사장이 신임회장 선거에 대한 경과보고를 했다.

  이어 최림 전임회장이 장성혁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8명 운영위원에게 공로장을 전달, 김혁 명예회장을 비롯한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연후 장성혁 신임회장 및 제7대운영진에 대한 임명장 전달과 최림, 백희란 등 6대 운영진에 대한 특별 공로상 전달, 월드옥타 본부 박광수 부회장과 칭다오지회 김혁 명예회장의 격려사 그리고 신입회원에 대한 소개와 회기 전달, 협회 활동영상 방영 등 순서가 이어졌다.

  최림 6대회장에 따르면 제6대 회장단은 2년 동안 회원사 제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차세대 아이템으로 ET예술학원을 개관했으며 베이징, 톈진, 옌타이, 웨이하이, 삼화 지회와 공동으로 칭다오에서 화북지역 차세대글로벌 창업 통합 무역스쿨을 성공적으로 주관하기도 했다. 한편 새해에는 한국과 콘턴츠산업 및 여행 영역에서 새롭게 합작과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장성혁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선배 임원진들이 이뤄낸 성과를 기반으로 회원들의 사업발전과 협회의 한층 업그레이된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장성혁(40세, 길림성 용정시) 신임회장은 그동안 월드옥타 칭다오지회 차세대 위원장 겸 수석부회장을 역임해왔다. 그는 현재 태양광에너지 사업을 규모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실력파 사업가이기도 하며 넓은 안목을 가지고 글로벌 경제사회로 나아가는 유망한 기업가이기도 하다.

  장 신임회장은 앞으로 월드옥타 본부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마케터 사업과 수출새싹 기업지원사업을 잘 하는 한편 월드옥타 중국 회장단 플랫홈을 잘 활용해 회원들의 글로벌적인 적격 아이템과 우수제품을 실시간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의 가장 큰 자산인 차세대들과 손잡고 라이징 스타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경제사관생을 발굴 및 육성하며 코트라 칭다오무역관 그리고 중진공 칭다오대표처와 협력해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효율적인 홍보 마케팅 및 시장개척과 지사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나아가 중한 양국 금융, 펀드회사와의 상시교류를 통해 시대발전흐름을 수시로 체크하고 한국 우수 중견기업과 중국 금융자본의 결합을 적극 유도하겠다고 약속했다.

  송년회에는 코트라 칭다오무역관 고상영 관장, 세계한인무역협회 신성만 부회장, 주칭다오한국총영사관 이강원 영사를 비롯한 귀빈과 회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송년회 끝으로는 다채로운 문예공연과 추첨행사로 마무리를 했다.


· 재칭다오 한국 부산향우회 송년회 개최
· 칭다오조선족탁구협회, 송년회 및 회장 이·추임식 가져
· 시당위서기직 탐내 사기군한테 2200만원 갖다 바쳐
· 유효기간 지난 줄 모르고 운전하면 1000원 벌금
· 네티즌, 자살 중계한 고등학생 목숨 구해
· 다리 절단 위기의 남성에게 청혼한 녀성의 순애보
· 젊은층: "혼전 계약서 필요해요"
· 최후의 정토
· 하얼빈태양도 눈박람회 대형 눈조각《주이윈》 완성, 손님 맞이
· 크리스마스 양말에 오렌지를 넣는 이유
우연히 찍은 사진 한장으로 딸 대학 등록금 번 엄마
‘훈훈한 연말’ …노숙자를 가족으...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 모양 전망대...
운동장에 모인 학생 1000여명…부모...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한국 아이리치코리아...
중국 베이징 자취방 구하기 전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