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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 1873명 조선족교원 강습
//hljxinwen.dbw.cn  2017-12-27 09:46:54

  (흑룡강신문=하얼빈) 교육교수의 질이 학교운영의 생명선이라면 교육교수질을 높이는 관건은 교원대오의 자질이다. 도문시는 조선족교육의 질과 특색을 더한층 보강하기 위해 교원대오건설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실제에 맞는 일련의 노력을 몰붓고 있다.

  25일, 도문시교육국을 통해 알아본 데 의하면 도문시는 교원대오건설에서 청년교원의 영입에 고심하고 있다. 상급부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공개초빙과‘특설일터계획’을 통한 청년교원 초빙에 품을 들였다. 조선족학교에는 특수일터를 전문 설치하는 원칙을 실시해 전문분야의 교원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했다. 최근 3년간 초빙한 조선족 특설일터 교원은 3명, 사업편제범위내의 조선족교원은 24명으로 조선족학교의 교원대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선족학교 교원들에 대한 강습에 공을 들인 것이 부각되고 있다. 도문시에는 전직 조선족 학과 교연원이 20명 있는데 이들이 전문적으로 조선족교원들에 대한 지도를 맡고 있다. 외지 강습, 인터넷 원격 강습 그리고 수시로 있는 수업참관, 방학간의 전원 강습 등을 통해 교원들의 실무능력과 자질을 끊임없이 제고시키고 있다. 3년간 이 시 교육부문에서는 성, 주, 시의 여러 강습반에 연인수로 1873명이 참가해 루계로 1만 1292교시의 강습을 받았다. 이외에 전 시적으로 주제연수활동 141회를 조직해 전체 교원들에게 강습을 진행했다.

  이와 동시에 도문시는 조선족 골간 명교원 대오 건설에 알심을 들이고 있다. 명교장, 명교원과 각급 골간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조선족학교의 교장, 교원들을 적극적으로 국가급 , 성급 강습에 참가시켰다. 최근년간 도문시는 44명의 시 골간교원, 23명의 주 골간교원, 5명의 성 골간교원, 1명의 주 명교원을 배출했는데 올 한해에만 8명 교원이 주급 골간교원으로 됐다. 골간교원들이 솔선수범이 되여 전체를 이끌면서 도문시의 조선족교원대오의 총체적 자질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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