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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살롱] 피부로 느껴보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자연의 풍광들
//hljxinwen.dbw.cn  2017-12-26 18:27:00

  우리 곁에도 이러한 신비롭고 환상적인 풍광이 있나?

  (흑룡강신문=하얼빈)저 때묻지 않은 환상의 곳,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삼림 경관과 생태 환경, 이런것이야말로 자연의 신비함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음을 알게 하는 이절주 사진작가의 사진들이다.

  소흥안령 동남기슭에 위치해 있는 헤이룽장(黑龙江)성 이춘시 선옹산, 이 산은 일년사계절의 경치가 마치 그림과 같아서 사람들을 황홀케 한다. 특히 몽환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선옹산의 가을풍경, 물안개가 아스라이 깔리는 새벽녘엔 물과 고목이 어우러진 풍경은 더욱이 환상적이다.

  얼마전 이 사진작가는 헤이룽장성을 벗어나 지린(吉林)성 지안시의 압록강태극만국제관광휴양지에 도착, 사진작가는 우선먼저 해발 820미터인 오녀산에 올랐다. 산정상에 길이 넓은 평지에 자리한 천혜의 요새 오녀산성, 산성의 점장대 위에서 내려다 본 압록강 태극만, 압록강의 지류인 혼강(渾江)이 태극모양으로 휘돌아가는 모습이 그 무엇보다 장관이었다.

  지린성 창바이현에 위치한 15도구풍경구, 계곡 언저리에 있는 많고 많은 샘들이 짜내는 물이 모이고 섞여 바윗돌에 몸을 부딪치면서 산골 개천을 작은 폭포수마냥 흘러내리는 물위로 예쁜 무지개까지 보여진다.

  또 다른 절경으로는 중국과 러시아 국경선을 따라 펼쳐진 아시아 최대의 제일 습지가 위치한 어얼구나, S자의 사행천이 유려하게 뻗어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습지라 하며 생태학적 가치뿐아니라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운 풍치로 날로 찾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 다 한다.

  이와 같이 이 사진작가의 렌즈를 통해 전해지는 자연 의 신비함과 산과 물이 뿜어내는 생명의 기운은 감상하 는 사람들에게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라이딩 경험을 선사하는 듯 하다. /정명자 기자

  이철주(李哲珠) 프로필

  닉네임:로우싸

  헤이룽장(黑龙江)촬영가 협회회원, 헤이룽장촬영인터넷 주필, 국가전망기업서화협회 주석, 주요하게 자연과 풍광, 동물, 식물들을 촬영.

  그는 선후로 헤이룽장 최우수풍광상, 헤이룽장 풍광촬영 2등, 3등상, '쿠얼빈아침햇살(库尔滨晨晖)'작품이 중국민족잡지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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