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 교육 > 학생작문
'시계'가족
//hljxinwen.dbw.cn  2017-12-26 09:54:12

  (흑룡강신문=하얼빈)엄마, 언니,나 우리 세식구는 때론 초침처럼 빠르게, 때론 분침처럼 느리게 돌면서 여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아침부터 빙글빙글 도는 '초침'엄마를 소개하겠습니다. 엄마는 아침에 일찌감치 일어나서 아침밥을 준비하고 우리들을 깨우는데 애를 먹습니다. 엄마는 항상 습관적으로 나를 먼저 깨우는데 나는 이렇게 말하지요."언니 먼저, 나는 5분만!" 하지만 언니는 항상 더 많이 자군 하지요. 언니는 대대부에서 많은 일을 한다고 더 자라는 거예요.

  아침마다 엄마는 나와 언니를 학교까지 데려다줍니다. 그리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배드민턴을 치러 가고 다른 날은 집에서 밥상 치우랴, 설거지 하랴, 집 청소 하랴, 마지막으로 빨래하고 우리들을 데리러 옵니다. 또 과일을 깎아주고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지도해줍니다. 그리고는 저녁밥을 짓고 다 먹으면 또 설겆이를 합니다. 우리 '초침'엄마 참 바쁘게도 돌죠?

  마지막으로 '분침'자매입니다. 우리들이 누군지 알죠? 네, 맞아요. 지혜와 도혜예요. 때론 잘 싸우지만 우리는 다른 친구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잘 지내고 있어요! 엄마가 한바퀴 돌아야 우리는 느릿느릿 작은 걸음 때죠.

  우리 '시계'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건 모두 '초침'엄마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오늘도 우리 '시계가족'은 힘차게 달리고 있어요.

  /고지혜(할빈시동력조선족소학교 5학년 1반, 지도교원 김길봉)


· 민속풍습 감지하면서 새해 맞아
· 강서 한 공사 현장에서 공룡알화석 20여매 발견
· 태양도에서 듣던 그 노래 할빈대극원에서 재탄생
· 칭다오 마우스그룹 송년회 가져
· 겨울철 하얼빈 푸얼자좡위안에 펼쳐진 ‘이국적 풍경’
· 전국조선족미용협회 송년회 칭다오서 개최
· 한국 자유관광 설명회 옌타이서 진행
· 주칭다오총영사관, 한국영화를 통한 공공외교 행보 지속
· 옌타이조선족여성협회 송년회 가져
· 1-11월 중한 교역액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
중동부 눈비날씨 맞아, 눈의 고장 흰눈에 뒤덮여
몸무게 31kg.. 아동복 입던 거식증 ...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한국 아이리치코리아...
중국 베이징 자취방 구하기 전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