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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메시,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hljxinwen.dbw.cn  2017-12-25 14:32:49

  (흑룡강신문=하얼빈) 남미 양대국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자국 최고의 축구 스타들을 앞세워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양국 관광장관은 지난주 열린 회담을 통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전략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양국의 축구 스타플레이어인 네이마르(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와 리오넬 메시(스페인 FC바르셀로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다.

  네이마르와 메시는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17년 최고의 공격수로 꼽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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