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 교육
중국 중소학교 한국어 수업 신설 증가세
//hljxinwen.dbw.cn  2017-12-07 08:54:00

  

  (흑룡강신문=하얼빈)하북성 석가장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 현지 일부 중소학교들에서 제2 외국어 등 정규수업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학교들이 요즘 들어 늘어나고 있다고 주중 한국대사관이 전했다.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2011년에 중국에서 한국어반을 개설한 중소학교가 처음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이후 2016년까지 9개 학교의 총 43개 학급의 학생 1,650명이 한국어학습에 참여하였다.

  한국의 위상 제고 및 중국 류학생 유치 등 한국에서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시작된 이 사업은 한국 가요와 드라마 등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는 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기도 했다.

  근간에 주춤하는가 싶더니 주중 한국대사관 신임 노영민 대사 부임이후 최근 기존 학교의 한국어반 재기 요청과 신설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고 관계자가 피로했다.

  이번 신설에는 하북성 석가장 지역내 하북사대 부속전가병중학, 제1부중, 제24부중 등 3개 학교가 신설을 추진함에 따라 관할 지역내 전체 10개 학교의 57학급 2,090명의 학생이 한국어 교육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이를 계기로 한국어 교사간 네트워크 구축, 중국 중소학교에 맞는 한국어 교재개발 지원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지역으로 한국어 보급을 점차 확대해 한중간의 교류와 관계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길림신문


· 중국 중소학교 한국어 수업 신설 증가세
· 스타벅스, 중국에 '올인'…축구장 절반크기 세계최대 매장
· 문재인 한국 대통령 12월 13일~16일 중국 방문
· 할빈시 향방구 사법국, 19차 당대회 정신 관련 지식문답 활동 조직
· 제19차 당대회 설명단 폴란드 각계 인사와 간담회
· 위대한 정신으로 위대한 실천 추동해야
· 제5회 중한대학생자원봉사경험교류세미나 및 리더양성프로그램 북경에서
· 중국인 제한적 무비자 입국허가제도 시행
· ‘다름을 선택한 용기’… 한 조선족아빠의 조금 특별한 교육법
· ‘다름을 선택한 용기’… 한 조선족아빠의 조금 특별한 교육법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