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차 막히자 도로 로면표시 아예 바꾼 사내
//hljxinwen.dbw.cn  2017-12-07 09:12:26

  (흑룡강신문=하얼빈)한 남자가 도로 로면표시를 자기 마음대로 바꿔 다시 칠하는 황당한 일이 있었다.

  국내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이런 황당한 일은 강소성 북부의 항구도시 련운항(连云港)의 창오로(苍梧路)와 과원로(科苑路)의 교차로에서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벌어졌다. 리유는 교통정체에 신물이 나서였다고.

  채지강(28세)이라는 이름의 사내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 한 교차로에서 웅크리고 앉아 하얀 페이트와 붓으로 로면표시를 다시 그리기 시작했다.

  운전자들은 채씨의 능숙한 솜씨에 별 의심없이 지나쳤다. 그는 좌회전 차선의 화살표를 직진 화살표로 바꿔놓았다. 옆의 두 직진 차로로는 충분치 않아 차가 막힌다는 생각에서였다.

  채씨는 CCTV로 이상한 낌새를 챈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퇴근때마다 교통정체로 옴쭉달싹 못했다"면서 "텅 빈 좌회전 차선을 리용하는 차량이 별로 없으니 교통정체가 생기지 않도록 직진 화살표로 바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채씨는 특수 형광페인트와 붓, 줄자까지 구입해 도로에서 작업했다. 도로 로면표시를 바꾸는것이 재미있었는지 퇴색한 주변의 로면표시들까지 새로 칠했다.

  교통관리부문은 채씨에게 벌금 1000원을 부과했다. 그러나 채씨가 28세로 아직 젊은데다가 심성도 고와 벌금만 부과하고 마무리했다고 연변라디오방송넷이 전했다.


· 남남인권포럼 사진전 개최
· 제1회 해상실크로드 국제무용예술교류위크행사 푸졘서
· ‘중국의 설향’ 목단강 - 겨울의 동화세계 탐방
· 빵과 커피는 나의 두번째 연인이예요
· 생태문명 건설의 새시대 열자
· 장춘 영화문화거리 9일부터 정식 개통
· 성룡, 장춘영화제작소 총감독으로
· 신화사 론평: ‘화장실혁명’은 작고 실제적인 것으로부터 포착해야
· 중국 중소학교 한국어 수업 신설 증가세
· 스타벅스, 중국에 '올인'…축구장 절반크기 세계최대 매장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