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이연걸 '중국 태극권,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 것'
http://hljxinwen.dbw.cn  2017-11-06 09:17:11

  (흑룡강신문=하얼빈)액션스타 이연걸이 중국 무술을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1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이연걸은 31일 자신의 자선기금회인 '일기금'의 1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이연걸은 최근 중국 무술 영화인 '공수도'로 컴백을 알린 바.

  지난 수년 동안 태극권 홍보에 힘을 쏟고 있는 이연걸은 이날 행사에서 '공수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국 무술 홍보를 위해 제작되는 영화 '공수도'에는 원화평, 홍금보, 우징, 견자단 등 액션배우들이 총출동하며, 알리바바의 마윈 총재도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이연걸은 "우리 모두 무술을 연마한 사람들이다. 이 시기에 나서서 중국의 무술, 태극권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기를 바랐다"면서 "이 영화는 무엇보다도 중국 무술과 태극권, 쿵후 선배들에 대한 존경의 의미이며, 세계 젊은이들에게 중국 태극권의 유래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고 제작 의의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연걸은 이 영화가 스포츠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태극권이 전 세계에 보급돼 올림픽에 입성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연걸은 "일본은 유도, 한국은 태권도가 있는데 중국은 왜 없나"라며 "(태극권을) 올림픽 종목으로 만드는 게 꿈이다"고 말했다.

  '황비홍'의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발병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수년간 투병 생활을 한 이연걸은 최근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전한 뒤 '공수도'로의 컴백을 발표했다.

  /TV리포트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중화민족 전통문화 발양”주제 회보공연 개최
· 흑룡강성, 19차 당대회 학습자료 기업에 전달
· 중공흑룡강성위, 새시대 현대화한 새룡강 전면 건설에 관한 임무 포치
·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1천명 대학교 우수 보도원 캠퍼스 강연' 흑룡강보고회 열려
· 흑룡강 독자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열독 구매
· 2018년 명절휴가 배치
· 모야 윷이야
· 중국, 민박·려인숙 2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⑤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④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