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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오상시 민락조선족향 찾아 벼농사 관련 취재
//hljxinwen.dbw.cn  2017-09-28 10:14:24
 
 

  (흑룡강신문=하얼빈)한동현기자= 지난 26일 한국 KBS 북경지국 기자들이 흑룡강성 오상시 민락조선족향을 찾아 벼농사 관련 취재를 했다. 한국 KBS는 10월 4일 추석을 맞아 추석전날인 3일과 4일 추석날에 2편의 기사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은 한국 KBS기자들이 중국의 1등 쌀로 알려진 도화향2호 벼종자를 개발한 전영태(81)육종전문가를 취재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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