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中쓰촨 강진이 맺어준 인연…"날 감싼 네게 시집갈게"
http://hljxinwen.dbw.cn  2017-08-11 09:37:32

  (흑룡강신문=하얼빈)"돌이 날아들어 버스 유리창을 박살내는 순간 남자 친구가 옷으로 나를 감쌌어요."

  10일 중국 인터넷매체인 펑파이(澎湃) 보도에 따르면 8일 밤 중국 쓰촨(四川)성 주자이거우(九寨溝·구채구)를 강타한 강진으로 낙석이 버스로 날아드는 순간 쩡(曾·여)모씨는 눈을 감았다. 버스 유리창을 박살 낸 낙석들이 버스안에 유리창 파편을 뿌리면서 여기저기서 비명이 터져나왔다.

  낙석으로 박살난 관광버스 [쓰촨재선]

  당시 쩡씨는 남자친구와 함께 주자이거우에 막 도착하려는 참이었다. 버스안에는 29명의 단체여행객들이 타고 있었다.

  그녀는 "지진이 난 것을 알고 서둘러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돌이 날아들어 차창을 때렸다"고 말했다.

  이들은 제대로 여행을 즐기지 못한 채 다음날 12시간이 걸려 오후 8시나 돼 청두(成都)로 되돌아왔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당시에는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며 그녀가 돌에 맞지 않기만을 바랬다고 회상했다. 그는 다행히 옷이 두꺼워 그녀가 유리에 다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쩡씨는 여행을 제대로 못했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남자 친구의 마음을 확인한 것은 다행한 일이라며 달콤한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면 남자친구와 결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중화민족 전통문화 발양”주제 회보공연 개최
· 흑룡강성, 19차 당대회 학습자료 기업에 전달
· 중공흑룡강성위, 새시대 현대화한 새룡강 전면 건설에 관한 임무 포치
·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1천명 대학교 우수 보도원 캠퍼스 강연' 흑룡강보고회 열려
· 흑룡강 독자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열독 구매
· 2018년 명절휴가 배치
· 모야 윷이야
· 중국, 민박·려인숙 2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⑤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④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