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실적 안좋은 직원들에게 ‘변기 물' 마시게 한 회사
http://hljxinwen.dbw.cn  2017-08-03 15:41:24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한 회사에서 실적을 채우지 못한 직원들에게 변기 물을 마시게 한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중국 상하이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화장실 변기 물을 떠 마시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40초 분량의 영상에는 남성이 먼저 종이컵으로 좌변기에서 물을 퍼서 마신 뒤 그 물을 다른 여성에게도 마시게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변기 물을 마신 이들은 쓰촨성 광안시의 한 사진 스튜디오 직원들로 알려졌다. 최근 두 사람이 실적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직장 상사에게 “변기 물을 마시라”는 벌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변기 물을 마신 피해 여성은 스트레스와 구토로 병원에 실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변기 물을 마시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촬영해 그룹 채팅방에서 다른 직원들에게 공개하기까지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인간적인 처사다” “너무 끔찍하고 잔인하다”며 분노했다.

  논란이 일자 해당 스튜디오 관계자는 “이 영상은 회사 차원에서 촬영된 것이 아닌 일부 직원의 개인적인 행동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단순히 직원들이 더 열심히 일하도록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SNS 그룹창에 영상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영상을 촬영한 회사 관리자는 경찰에 체포돼 4일간 구류 처분을 받았으며, 현재 회사 내 또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중화민족 전통문화 발양”주제 회보공연 개최
· 흑룡강성, 19차 당대회 학습자료 기업에 전달
· 중공흑룡강성위, 새시대 현대화한 새룡강 전면 건설에 관한 임무 포치
·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1천명 대학교 우수 보도원 캠퍼스 강연' 흑룡강보고회 열려
· 흑룡강 독자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열독 구매
· 2018년 명절휴가 배치
· 모야 윷이야
· 중국, 민박·려인숙 2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⑤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④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