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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일본군 위안소 '하이나이자' 철거 중단
http://hljxinwen.dbw.cn   2016-02-25 13:12:41
 
 

      (흑룡강신문=하얼빈) 2월 23일 상하이시(上海市) 훙커우구(虹口区) 궁핑로(公平路)425-12번지에 위치한 일본군 위안소 ‘하이나이자(海乃家)’건물의 철거 명령이 철회됐다. ‘하이나이자’는 일본인 사카시타 쿠마 쿠라가 1939년부터 일본이 패전할 때까지 운영했던 상하이에 주둔한 일본해군 지정 '위안소'로서 가장 많을 때는 40명의 ‘위안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철거작업이 중단된 ‘스쿠먼(石库门, 상하이 전통 주거 양식)’ 양식의 이 2층 건물은 외부는 원상 그대로 보존돼 있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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