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는 해림시의 인구거주환경이 개선되고 사회경제가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을 향해 매진하도록 했다.
영리빈(榮利彬) 해림시위 서기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것은 해림시 사회발전의 객관적 요구이며 역사발전의 필연적 선택”이라고 말했다.
SCP는 도시 발전의 한 차례 혁신으로 시민들은 환경개선, 사회와 경제 발전 등 면에서 새로운 감수를 느끼게 되었다. 환경이 아름다워졌고 도시가 예뻐졌으며 사회경제가 거듭되는 발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SCP폭풍 지구촌 휩쓴다
SCP 즉 지속 가능한 도시계획 항목은 유엔인구거주서가 인구거주환경을 개선하고 빈곤을 퇴치하기 위해 1991년 전지구적으로 보급을 시작한 기술합작계획으로, 그 주요 내용은 도시건설 항목에 참여하여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제약하는 환경문제를 분석하고 과학적, 실용적으로 환경개선계획을 제정하며 관련부문과 작업인원들의 사업협조능력을 제고하고 국제관례에 알맞는 인재를 양성하며 도시특점에 적합한, 장기적으로 유효한 환경관리메커니즘을 구축하고 도시의 경제, 사회와 환경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것이다.
1992년 탄자니아 수도 다르에스 살람이 최초로 SCP를 실시한 뒤를 이어 칠레, 필리핀, 폴란드 등 국가의 20여개 시범도시와 25개 보급도시가 나타났고SCP폭풍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의 17개 국가로 확산됐다.
1996년이래 유엔인구거주서는 중국에서 이 항목을 보급하기 시작, 무한(武漢)과 심양(瀋陽)이 최초로 가입한 도시이다. 2005년 유엔인구거주서와 중국 21세기의정관리센터는 합작협의서에 서명, 두번째로 중국에서SCP항목보급을 시작했다.
2005년 1월7일, 과학기술부의 비준을 거쳐 중국21세기의정관리센터와 유엔인구거주서는 정식으로 협력계약을 체결했으며 따라서 해림, 귀양, 반지화가 동시에 국제합작항목시범도시로 됐다. 항목실시 기간은 2년(2005년1월-2006년12월), 임무는 중국도시특색에 부합되는SCP과정과 방법모식을 연구 총화하고 중국 지방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책,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해림시를 휩쓴 SCP폭풍
유엔인구거주서 관원은 해림시 고찰시 “이곳은 생태기초가 좋고 지도자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식도 비교적 앞섰다”고 평가했다.
해림시는 자원이 풍부하고 생태환경이 좋으며 지리적위치가 우월하다. 일찍 1997년부터 해림시는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 발전에 전력을 다해왔으며 ‘창공계획’, ‘림해행동계획’, ‘해랑하보호, 두은하근치, 연화호치수’ 등 일련의 공사와 계획을 실시했다.
1999년 해림시는 흑룡강성과학기술청으로부터 흑룡강성 지속 가능한 발전실험구로 비준받았다.
2003년 4월, 해림시는 또 국가 지속가능 발전시험구로 됐다. 이는 전국에서 유일한 림업자원 위주의 현급국가 지속가능발전시험구이다.
2004년 해림시는 중국의 첫 일진 7개 항목 중 하나인 해림시생태관광자원 개발 시범항목인 중국-유럽환경관리합작계획항목(EMCP)을 쟁취했다.
2005년 해림시는 유엔인구거주서, 국가21세기의정센터의 허가를 받고 유엔인구거주서 ’지속 가능한 도시계획’시범도시로 돼 현재 지속가능한 발전사업을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근년에 해림시는 지속 가능한 발전 시험구건설을 게으름없이 추진하면서 ‘해림시국가 지속 가능 발전시험구 건설실행의견’을 제정하였으며 지방법규형식으로 확정했다. ‘생태’농업을 발전시키고 “환경보호”형 공업을 구축하며 “청결”에너지 발전을 특점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모식을 확립했다. 해림시는 도시건설수준을 높이고 도시 삼림화, 길거리 녹화, 화원 아파트, 아름다운 풍경 속의 생활을 목표로 도시의 전반 환경계획과 관리능력을 높이고 환림, 복초, 결수, 공기정화 4대 공정을 깊이 있게 추진했다.
해림시 외의 환도시 녹화, 수토보유를 유지하고 식물피복률과 수원함양을 강화하고 도시거설에 대한 오염원을 극력 감소했다. 이 같은 조치의 실행은 본 지역과 도시 자체의 환경수준을 뚜렷하게 개선했다.
SCP폭풍은 해림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SCP폭풍의 역할이 확산되면서 해림시 지속 가능한 발전항목은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했다. 해림시 마리(马里)시장은 “새로운 정세하에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자면 단일한 행정적인 강제방식만으로는 부족하다. 해림시에서 계획시행하는SCP항목은 국제 선진적인 이념과 성숙된 방식을 응용하여 사회 각 계층의 힘을 모아 도시환경건설과 관리작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실제생활에 이로운 활동이다”고했다.
해림시의 유엔인구거주서 ’지속 가능 도시계획’ SCP항목은 해림시의 경제항목건설을 추진할 뿐더러 개발도상국과 지역의 소도시건설에 부합되는SCP항목 모식을 연구 총화하고 중국 미래 21세기 의사일정 추진을 위해 정책, 기술과 경험의 의거와 지지를 제공해 준다.
이는 도시 지속 가능한 발전의식을 가일층 높이고 도시 지속 가능한 발전의 종합적 능력을 제고하고 해림시와 국 내외 도시의 협력을 강화하고 해림시의 이미지를 향상시킴에 있어서 중요한 현실적 의의와 역사적 의의가 있으며 기타 도시의 환경문제 해결에도 훌륭한 경험이 된다. 그리고 도시 내부 환경건설과 도시 외곽의 생태환경건설을 상호 결부시켜 새로운 도시환경의 지속 가능한 발전모식을 연구하는 것은 중국의 소형 공업도시 환경문제 해결에 좋은 시범으로 되며 세계 각국과 지역에 보급함으로써 해림시를 중국, 아태지역과 세계의SCP지속 가능한 발전 시범도시로 부상시킬 것이다.
그밖에, 이 항목 실시 기한이 결속된 후 유엔인구거주상을 신청할 수 있고 유엔인구거주서에 ‘지속가능도시계획(SCP)’ 제6회 세계총회 개최를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해림시의 지명도를 높여 국제적으로 가장 훌륭한 인구거주 환경을 마련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해림에 와 창업, 투자하도록 이끌 수 있다.
해림시 공업 도약식 발전 완성
11.5계획의 첫 해인 2006년 초, 해림시 공업은 참신한 발전전망을 선보이면서 쾌속 발전, 규모 발전, 과학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다.
지난해 해림시 규모이상의 공업기업체는 새로운 발전을 가져와 생산액, 증가치, 판매수입, 이윤 세금이 각각 14.25억 위안, 4.34억 위안, 13.4억 위안,1.07억 위안을 기록하여 2004년에 비해 각각 27.2%, 41.1%, 27.4%와 68.7%가 증가했다. 공업기업의 실제 세수는 3.0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21.7% 증가했고 해림시 대외무역 수출입총액은 2,567만 달러로 동기대비 74.3%증가했다.
지난해 해림시 공업은 도약식의 전면 발전을 가져왔다. 중국 해림국제목재성이 발전 효력을 보이면서 북방제조업 도시건설의 발전을 가속화했고 식품, 임목가공, 의약, 야금기계, 청결에너지 등 5대 공업시스템이 경쟁하면서 상호간 발전을 이끌었다. 골간기업 대오가 부단이 늘어났고 품질이 뚜렷이 제고됐으며 주요 경제지표가 대폭 성장했고 경쟁력 또한 가일층 증강해 괘속적이고 지속적이며 건전한 발전 일로를 달리게 됐다.
경제발전의 플랫폼 마련
2005년 해림시의 공업발전은 도약식 발전을 가져왔다. 그 중 해림시 경제개발구, 목재성이 대표적이다.
해림시는 자체자원, 지리위치, 기술, 산업기초 등이 비교적 우세이고 타지역에 비해 한걸음 빨리 개발구건설에 들어섰다. 따라서 국무원이 흑룡강성16개 개발구 중 보류하기로 한 첫 일진 개발구로 확정되었다. 해림시 개발구는 발전공간을 넓히고 동북노후공업기지진흥, 대러 경제과학기술합작전략, 전국 목재구조조정 등 면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국제목재성을 구축함에 있어서 중국목재업계, 성정부의 인정과 정책적인 지원을 받았다.
목재성 구축을 위해 해림시는 선후로 광동, 상해, 하얼빈 등지의 상업 연합회, 협회 및 기업들과 광범위한 협력관계를 확대했다.
목재성의 운영에서도 시장경제기제로 정부직능의 회사화운영을 추진했다. 기초시설 건설에서는 북경범화그룹을 유치하여, BOT방식의 경영모식을 취했다. 자금과 원료는 흑룡강성건공그룹, 룡강상업연합회의 철도물류부대시설을 도입했다. 동시에 투자유치를 최적화하고 상무원가를 낮추었으며 생산가공, 물류배송, 상업주택, 행정사무와 직원기능훈련반 등 부대시설을 건설하여 초보적으로 임업산업군체를 형성했다.
현재 흑룡강성건공그룹, 룡강상업연합회 등 10여개 기업이 목재성에 입주했다. 2010년이면 수입원목300만 입방미터를 가공할 수 있으며 주변의 임업국을 선도해 원목 100만 입방미터를 가공하고, 대러경제무역 중 주도적 작용을 일으켜 동북노후공업기지진흥 6대 산업 중 선두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
해림시 투자유치 새로운 길 개척
투자유치에 있어서 외부의 힘을 비는 것은 도약식 발전 중의 필요한 수단이다. 해림시는 투자유치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공업발전에 튼튼한 자금기초를 마련했다.
해림시는 공업발전 중 단일기업에서 전반 산업으로 이전했고 투자유치에서 개인투자자로부터 산업그룹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리고 ‘중국 해림국제 목재성’ 전략을 내오는 동시에 해림자양술산업 등 산업그룹도 발전시켰다.
해림시는 국 내외 타지방의 선진경험을 도입하였다.100여개 상업연합회, 협회, 기업과 련계를 취하고 네트웍, 언론매체 등 방식으로 투자유치홍보에 나섰다. 투자의향이 있는 기업은 해림에 와 고찰할 것을 요청하였고 투자유치의 토대 마련에 고심했다. 그리고 투자유치진을 구성해 광동, 상해 등지에 여러번 다녀왔다. 새로운 항목이 늘어나 200만 위안 이상 항목이 22개, 그 중 500만 위안 이상이 19개로 총 투자가 52377만 위안에 달한다.
목단강화풍목축업, 흑룡강육성강철 등 항목이 해림시에 투자하여 공업발전을 진흥시키고 있다.
공업발전의 새로운 사유 모색
공업발전을 추진함에 있어서 단일하고 낡은 사유에만 의거하게 되면 현시대 조류를 따르지 못하게 된다. 공업발전의 사유를 전변시키고 구체적인 실무 수행에 애쓰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것은 해림의 임업공업이 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술적 요령이다.
해림시는 ‘공업으로 도시건설을 추진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 ‘해림시 기업 납세장려방법’, ‘개발구 특혜정책’ 등 부축정책을 출범하고 토지사용, 세수장려, 수수료수취, 과학기술창조, 브랜드홍보 등 면에서 기업발전을 부축함과 동시에 정책실행을 확보했다.
기업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해림시는 중점기업과 외자기업에 한해서는 연락원 파견제도를 실시해 정부와 기업간 상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 그리고 기업 공장장, 경리 3년간 훈련 계획을 제정하고 열심히 훈련을 조직했다. 주로 시장마케팅, 브랜드전략, 제품창조 등 면의 지식을 강의해 기업 공장장과 경리의 자질을 높였다. 해림시는 전 성에서 유일하게 한국 주재 투자유치판사처를 설립허였으며 5가지 하청 책임제를 실시하고 8개 전문항목 전문추진팀을 구성하고 환경건설 6조항 금지령, 6가지 제도를 제정했다.
기술 혁신과 개조는 기업발전의 동력으로, 해림시는 상급에서부터 기술개조 어음할인료, 기업인재 도입, 부축정책 실시 등 여러 가지를 쟁취해 기술 혁신, 규모 확대 신제품 개발, 새 시장 개척을 유지해 나갔다. 2005년은 기술 개조항목이 가장 많고 투자가 제일 많은 한 해로 100만 위안 이상의 기술항목이 총16개, 실제 사용 투자금이 누계9764만 위안에 달한다.
지난해 해림제지회사, 등비자동차부품화사 등 3개 기업은 흑룡강성유명상표 쟁취에 노력했다. 지방특색이 있는 기업의 브랜드 구축을 강화해 5-10년사이 초보적으로 브랜드경제의 주도적 지위를 확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