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투자유치
| 인사말 | 투자유치동향 | 중점프로젝트 | 우대정책 | 단지·개발구동태 | 정책법규 | 투자성공실페사례  
 
 
ID  
PW  
 
포토·동영상
 
 
 
인터뷰 기업탐방
대련개발의 공신으...
지난 10월 15일은 대련경제기술개발구 ...
·하얼빈에 금산을 업어오는 사람
·신안진 서봉철서기의 '봄맞이' 메시...
흑룡강 공업벨트 ...
천사장의 판단은 적중했다. 제품은 친환...
·특별기획-(스포츠업체) 초원골프연...
·락앤락, 중국 유통시장 진출
 
전시·축제
 
·텐진 난강, 국내 최고 석유화...
·한국인 신종플루 백신 접종 '...
 
투자사례 성공사례 | 실패사례
 
·고향출신 외지인맥에 '총동원령'
·절강성 발전및개혁위원회 주임 추락...
·주태호 화천현 부현장으로 당선 ...
·목단강시 대한국 무역액 근 4배 늘...
  · 투자유치상담
· 회계세무상담
· 번역서비스
· 법무행정서비스
· 홍보광고서비스
· 투자절차서비스
흑룡강신문-중국의 최대 한글신문
  북경 | 천진 | 흑룡강 | 길림 | 요녕 | 산동 | 상해 | 심수 | 장강삼각주 | 주강삼각주 | 서부
흑룡강13개시와지역:
 
>투자유치>흑룡강>하얼빈>오상시>경제개발구
 
 

오상시 경 내의 우가공업원은 오상시 우가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으로는 할빈시와 인접해 있고 하얼빈시에서 24킬로 상거해 있으며 하얼빈 태평국제공항과는 50킬로 상거해 있다. 투자와 발전의 좋은 선택지이다.

교통이 편리하고 발달되어 있다. 흑대도로(하얼빈5도로), 라빈철도는 남북으로 이어져 있으며 우가역이 공업원구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물류, 정보교류와 인재교류에 모두 편리하다. 원구 내의 도로기획은 합리적이고 편리하다.

기초시설이 완벽하다. 원구 내의 전력공급이 충족하기 때문에 업체생산용 전기공급량에는 차질이 없으며 통일적으로 동북국가망을 통하여 전기를 공급하고 가격은 통일적으로 국가규정에 따른다. 원구 내의 통신망이 완벽하며 망통,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등 네트웍 신호가 원구 내 구석구석을 복사하고 있고 ADSL 전송망을 통해 세계 각지와 연계가 가능하다. 물공급, 배수 시설이 완벽하며 지하자원이 충족하고 수질이 좋다.

건설용지가 충족하다. 공업원은 부지 면적이 17.3평방킬로미터 되는데 토지가 평탄하고 공업원의 공동 발전에 편리하도록 되어있다. 현재 공업원 내에 입주한 업체의 용지 면적은 1.7평방킬로미터로 이는 공업원 면적의 1/10을 차지한다. 아직도 개발리용할 가치가 큰 대량의 건설용지가 투자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인동력자원이 풍부하다. 공업원 내의 우가진에는 인구가 4.2만 명으로 주변의 라림진, 홍기향, 흥룡향 및 쌍성주가진, 아성시 양수향 등에 농촌인구가 150만 명이나 되며 대량의 잉여 노동자원이 있으며 자질이 높고 인력원가도 낮다.

몇년간의 건설을 거쳐 공업원은 이미 초보적인 규모를 형성하였다. 공업원 내에는 수출가공구, 녹색식품정밀가공구, 의약가공구 등 3개 기능구역이 있다. 이미 17개의 비교적 큰 프로젝트가 입찰되어 있다. 현재 오상시에는 투자입찰규모를 더 한층 확대하여 수출, 녹색식품정밀가공, 제약, 의약기자재, 금속가공, 통용시설제조, 화학섬유제품, 고무제품, 플라스틱제품 등 업종의 투자유치 강도를 강화하고 있다.

공업원 내에 입주한 업체는 흑룡강성 ‘할빈-대경-치치할공업주랑을 지지할데 관한 정책’을 향유하는 외에 용지, 세금징수 등 면에서 특혜정책을 향유한다. 발전전망이 좋은 프로젝트는 토지보상금과 토지양도금을 면제하며 무상으로 토지사용을 제공한다.

오상시는 해내외 인사들의 투자를 열정적으로 환영하며 더욱 좋은 앞날을 창조할 것을 희망한다.

 

[문의처] 흑룡강신문 전자신문편집부
전화: 0451-8421-6033 
fax: 0451-8421-6033 
email: hearank@hotmail.com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3-2166969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