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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꿈이 있는 사람들 더보기
"할매가 돼서 시작한 일이라 힘도 딸리죠"
"제 이 나이에 이런 일을 할수 있다는것만으로 고마운 일이다. 그래서 우리 학원에 찾아온 학생들을 아들 딸처럼 생각하고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인숙 (55)씨는 현재 고도 서안에서 한국어를 배워주고 한국 문화를 알리면서 인생의 화려한 제2막을 펼쳐가고 있다.
빚더미 마을이 '아름다운 향촌'으로 되기까지
빚을 뒤집어쓰고 있던 황페한 빈곤마을이 현재 ‘중국 가장 아름다운 레저마을’로, ‘중국소수민족특색마을’로 부상하기까지는 김동호 지부서기 겸 촌주임의 끊임없는 노력과 강한 집념이 빛을 발했기때문이다.
"나의 미소로 당신의 완쾌를 바꿉니다"
할빈시도외구에 자리잡은 할빈시제1전문병원을 찾아가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지나가는 사람에게 묻자 곧바로 “정신병원을 찾습니까?”고 하며 가리켜주었다.속칭 ‘정신병원’이라고 하는 이곳에서 날마다 울고 웃고, 슬퍼하고 분노하는 환자들을 대하면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웃는 얼굴,...
영화 촬영에 열을 올리는 조선족 경영인
최근 심양시에서 '한도'라는 체인점 46개를 운영하며 돈이 없어 젊었을 때 이루지 못했던 연출(PD)꿈을 이루기 위해 식당서 번 돈을 투자해 영화 촬영에 열을 올리는 조선족 경영인이 있어
전자 상거래로 뜬다
최근 세계적인 유행세를 타고 전자 상거래로 뜨는 조선족 기업인이 있어 화제다.그 주인공은 흑하풍태전기기계제품교역유한회사 려위(49) 사장이다. 흑하 출신으로 기계를 전공한 그는
미국사이판서 성공가도 달리는 한 조선족 녀성 기업인
사이판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 조선족 녀성기업가인 “록색생명”회사 김옥희사장을 만난 것은 5월24일 이다.첫 인상에 가냘픈 몸매이지만 수다를 떨지않는 말씨와 웃는 얼굴로 맞아주어 초면이라는 인상이
민족사회 구심점에 그가 있다
장장 34년간 한 일터를 묵묵히 지키며 어제는 지역의 민족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오늘은 민족사회 구심점 역할을 하는데 그가 있다. 그 주인공은 흑룡강성 목릉시민족예술관
동네 떡장사, 맛과 서비스로 인정 받는다
흑룡강성 해림시 해림진 신합촌에서 거의 20년 가까이 동네 떡장사를 해온 해림시광한조선족식품공장 전영선(43. 사진)사장은 한우물만 고집하며 더 좋은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지역 소비자들에게 맛과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
"얼굴 있는 피나무 꿀 생산하겠다"
"누가 어디서 생산했고 또 누가 수매했다는 등 내용을 상세하게 기록해 품질에 하자가 생겼을 경우 추적할수 있도록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 얼굴있는 꿀을 생산하겠다"고 승낙한 경영인이 있다. 그 주인공이 흑룡강성 동녕룡흥봉업전문합작사 박룡진 총경리(43, 사진)이다.
"중국 슈퍼리그 축구팀 양성하는 것은 나의 꿈"
조선족 리태진(44세)씨가 이끄는 '코디온(珂缔缘)청소년 축구클럽'의 4명 선수가 국가U16청소년대표팀에 입선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지난 13일 '코디온 청소년 축구클럽'의 꼬마 선수들이 유명한 연예인 주립파(周立波)씨가 MC(主持人)를 맡은 절강위성TV의 인기프로인 '중국 희망쇼(中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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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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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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