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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꿈이 있는 사람들 더보기
"연구성과 임상응용에 최선을 다하겠다"
신경교종과 교모세포종 영역의 전문가이며 텐진시 천인계획(千人计划) 프로젝트 획득자인 김훈(41) 박사는 현재 텐진시 의과대학종양병원 박사 지도교수로 젊은 나이지만 많은 성과를 이룩해 교모세포종 치료 영역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탄탄한 기술력으로 도약의 나래 펼쳤다
흑룡강성 오상출신 우재성(53. 사진)사장이 이끄는 대경금상우(金祥寓)과학기술유한회사는 끊임없는 신제품 연구 개발과 완벽한 서비스시스템 구축, 내부 관리제도와 격려메카니즘 최적화를 통해 현재 천공((射孔)기재, 유정 시추 및 석유 채취설비의 연구 개발, 생산, 판매와 서비스를 일체화한 국...
중국 첫 조선족 첩보극 작가 전용선
흑룡강성 동북부에는 가목사라는 조그마한 소도시가 있다. 러시아 극동지역인 하바롭스크와 비로비잔과 린접해 있는 변경도시이기도 한 이곳은 특별한 력사배경하에 항일전쟁 정신이 형성되고 계승된 곳이였다.
[꿈이 이끄는 사람들]의류 패션 브랜드로 조선족기업 첫 상장 꿈 이뤘다
중국조선족기업 가운데서 제일 처음, 중국 녀성 고급 의류 브랜드 가운데서 가장 먼저 상장한 랑시주식유한회사 신동일(47. 사진) 회장은 늘 이런 말을 한다.
료식업계 백년의 전통 식당을 꿈꾸다
중국은 도시마다 그 지방의 특색을 자랑하는 미식이 있다. 두루미의 고향이라는 미명을 가진 흑룡강성 치치할시는 불고기를 특색 음식으로 하는 도시이다. 다우르어로 천연목장이라는 도시 이름에 잘 어울리는 셈이다.
장인정신으로 식품업계의 명가 되다
장인정신으로 헤이룽장성 식품업계에서 명가로 인정 받으며 성공가도를 달리는 조선족경영인이 있다. 그 주인공은 하얼빈신세기식품유한회사의 임동(57. 사진 )이사장이다.
"무슨 일이든 흥미를 가지고 10년 견지하면 해냅니다"
최근 몇년 중국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로 인테리어 시장도 호황세를 타면서 대리석의 수요가 부쩍 늘었다. 과거에 기념물이나 조각 등에 많이 쓰이던 대리석이 요즘은 마감재로 특히 홈 인테리어에서 각광을 받는데 할빈시 흠창건(鑫创建)석재회사 한군철(45) 경리는 10년 전부터 이미 대리석 업계에...
묵향에 취해 40년, 서예계 한 그루의 나무로 되다
웅건하고 박력감 넘치는 한자 행서, 오밀조밀하고 정교로운 한글 판본체... 그의 글씨는 항상 개성이 넘친다는 평판을 듣는다. 최근년간 한국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조선족 서예가 일목 신현산
온돌판넬 신제품 개발로 도약 꿈꾼다
중국에서 온돌판넬 원조로 불리는 할빈시태신온돌판넬공장을 경영하는 차성철(52)사장이 하는 말이다. 그는 최근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경쟁이 치열한 중국 온돌판넬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꽃을 만지면서 나도 꽃이 되였습니다”
완연한 여름이다. 가는 곳마다 꽃이 보이니, 그야말로 꽃의 계절이다. 꽃에 대한 사람들의 사랑이 새삼스러울 정도로 모멘트에는 온통 꽃사진들이다. 숲을 자주 찾을수 없는 요즘 사람들은 좀 더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어 꽃을 가꾼다. 거기다 세상이 각박하니 꽃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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