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중요뉴스
흑룡강성, 1억무 웃도는 농작물 추수 완료
//hljxinwen.dbw.cn  2021-10-12 10:33:00

  흑룡강성은 우리 나라에서 곡창으로 불리는 식량 주산지이다. 현재 흑룡강성의 추수작업이 전면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각지에서는 가을걷이 진도를 다그치는 한편 가을 정지 작업을 동시에 추진하여 래년의 량곡생산을 위해 토대를 다지고 있다.

  흑룡강성 태래현에서는 200만무의 벼가 잇달아 숙성되여 수확계절에 접어들었다. 농호들은 시간을 다그쳐 수확을 시작했으며 밭머리에서는 수확에 분주한 풍년의 모습이 정답게 안겨왔다.

  논밭에서는 농기계가 굉음을 울리며 분주히 오가면서 농민들의 벼 수확에 도움을 주었는데 이는 시간을 절감하고 인력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수확의 진도를 다그치기도 했다. 흑룡강성 수화시 경안현은 유리한 시기를 포착하여 기계화 작업을 펼쳤다. 콤바인은 벼를 수확하는 '능수'가 되여 절단, 탈곡, 밀짚 분쇄 등 작업을 일사불란하게 하여 생산 과정 중 초래된 추가 손실을 줄이고 원가를 절감하였으며 낟알을 최대한 거둬들여 식량 안전을 확보하였다.

  10월 10일까지 흑룡강성은 이미 1.23억무이상에 달하는 농작물을 수확했는바 이는 전체 경작지 면적의 50%이상을 차지했다. 흑룡강성의 가을 정지 면적도 이미 1990만무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 향항 중소학교 명년부터 매 수업일마다 국기 게양
· 전자풍금 한대로 연변을 매료시킨 허춘화씨
· 청도 조선족녀성 경영인들민족예술 배움에 전념 다해
· 글로벌 브랜드 육성 지원 나선다
· [정음문화칼럼178] 말 많은 요즘 우리네 부조이야기
· 제철 꽃게, 꽃게탕 말고 색다른 이색요리를 찾고 있다면
· 찜닭맛 버섯 채소찜
·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추, 맛도 영양도 만점
· 학생 40%가 조선족인 학국 학교 - 한국 서울 구로구 구로중학교
· 김정은 "미국의 조선에 대한 적대시 정책 달라진 것 없어"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