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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룡강 무형문화재 더보기
룡강 무형문화재| 림구 누에날개자수
만족 누에날개자수는 흑룡강에서 류행하고 있는 전통미술항목으로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누에일수’(후에 중화 누에날개자수로 이름을 바꾸었음)로 불렸는 바 그 전승지인 목단강시 림구현 또한 작잠을 사육하는데 천혜적인 자연 환경이 마련되여 있어 작잠실은 광택이 좋고 질기며 실이 쉽게 풀리...
룡강 무형문화재|허저족 민요
가령활(嫁令阔)은 허저족 민요중의 하나로 단조, 노래가락을 뜻하며 흑룡강성 쌍압산시와 가목사시 허저족 지역에서 류행하고 있다. 가령활 곡조는 류창하고 아름다우며 선률이 자연스럽고 서정적이며 대부분 즉흥적으로 가사를 지었다. 가령활 곡조는 류창하고 아름다우며 선률이 자연스럽고 서정...
룡강 무형문화재|밀짚 잘라붙이기 공예(麦秆剪贴)
밀짚 공예는 그의 원재료가 밀짚이여서 붙여진 이름이고 ‘밀대 공예’라고 부르기도 한다. 우질 밀짚을 선택하고 그의 자연적인 광택과 무늬, 그리고 찢어지면 실로 되는 특징을 활용하며 삶기, 긁기, 그을리기, 다림질, 탈색 등 10여 개의 가공공정을 거쳐 중국화, 판화, 전지, 락화(烙画) 등 많...
룡강 무형문화재|손가락 끝의 절예-발해 말갈 자수
발해 말갈 자수(渤海靺鞨绣)는 목단강을 중심으로 한 만족지역에 전해 내려왔다. 말갈은 만주 선조가 최초로 사용한 명칭으로 ‘삼림 속의 사람’이라고 뜻한다. 서기 713년, 속말 말갈(粟末靺鞨)은 각 부락을 통일시켰고 당시 부락 수령인 대조영(大祚荣)은 당현종에서 ‘발해군왕’이란 책봉을 받...
룡강 무형문화재|무가 고취악반(武家鼓吹乐棚)
무가 고취악반은 흑룡강성 대경시 림전현의 무씨 가족이 주로 전승하는 민간조직이다. 처음에는 마을 사람들의 경조사에 대행했는데 후로 각종 대형 축제나 행사에 흥을 돋우는 것으로 발전하였다. 무가 고악반은 취주악, 타악, 공연 등을 잘 어우러져 있으며 그의 핵심인물이 바로 무가성(武家成)...
룡강 무형문화재|자작나무껍질 제작 공예
자작나무껍질 제작 공예는 오래된 문화다. 지리 위치, 자연 환경, 생산 및 생활 방식 등 영향을 받아, 우리나가 동북지역의 만족, 몽골족, 다우르족(达斡尔族), 혁철족, 어룬춘족(鄂伦春族) 등 민족 및 그의 선인들은 자작나무껍질 문화의 창작자였다. 사회가 발전되면서 생산 방식도 변화가 생겼고...
룡강 무형문화재|왕씨 자수
왕씨 자수는 흑룡강성 만족 자수 중의 하나다. 북방 전통 자수 공예의 하나인 왕씨 자수는 수놓는 방법이 20여 가지나 있고 원재료가 주로 실크실, 면포, 비단 등을 사용하고 수놓는 도구가 주로 바늘, 수틀, 송곳 등 있으며 공예가 비교적 복잡하고 요구사항도 적지 않다. 왕씨 자수의 작품은 복장...
룡강 무형문화재|만족 전통복장-치파오(旗袍)
만족 전통복장의 대표인 치파오는 민족의 특색을 띠고 있다. 북방 날씨가 춥기 때문에 만족 사람들이 장포(长袍)를 즐겨 입었다. 이후 만족이 팔기제도를 세웠고 만족 사람들이 입었던 장포가 ‘치파오’라고 불르기 시작했다. 만족의 치파오는 남녀, 계층, 일상과 례절 등 구분이 있다. 초기에 만...
룡강 무형문화재|망규 그림자극
망규 그림자극은 유네스코의 인류뮤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였다(련합 신청). 18세기 말, 하북성 악정현(乐亭县)의 그림자극 예술인이 망규에 와서 공연을 시작했을 때부터 그림자극은 현지에서 이어져 발전했다. 20세기 50년대 망규 그림자극은 한때 인기를 끌었었고 흑룡강 그림자극 ‘강북파’의 ...
룡강 무형문화재| 애훈 ‘상원절’
청조시기에 애훈(瑷珲)은 흑룡강 류역의 정치, 군사, 경제, 문화 중심지였다. 애훈에서 정월대보름을 ‘상원절’이라고 부르고 있다. ‘상원절’은 애훈지역 내 만족, 다우르족(达斡尔族), 오르죤족(鄂伦春族), 어원커족(鄂温克族) 등 민족의 중대한 명절로 300여 년의 력사를 가지고 있어 음력설의...
조선어-东北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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