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건강
'이것' 하루 반 큰 술로 심장병 예방
//hljxinwen.dbw.cn  2021-01-14 14:17:00

  건강과 장수의 상징,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은 올리브 오일입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좋은 지방’ 즉 불포화 지방이 들어 있어서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을 하루 반 큰술만 섭취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 T.H. 챈 보건 대학원, 중국 화중 과학 기술 대학교 등의 연구진은 미국의 성인 9만 3,000여 명의 건강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그중 6만 1,000여 명이 녀성. 남성은 3만 2,000여 명이였죠.

  1990년, 연구를 시작할 당시 참가자들은 모두 암, 뇌졸중, 심장병 없이 건강했습니다. 그러나 24년에 걸친 추적 관찰 기간 동안 1만 명 가까운 이들이 심장병에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연구진은 올리브 오일이 심장병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올리브 오일을 하루 반 큰술 정도 섭취한 이들은 전혀 먹지 않는 이들에 비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14% 낮았던 것이죠. 나이, 식단,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한 후에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수석 저자인 마르타 과쉬-페레 교수는 심장을 생각한다면 료리할 때 포화지방이 많은 버터, 마요네즈, 마가린 대신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올리브 오일은 이 밖에도 로화 방지, 암 예방,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평소 각종 료리에 자주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심장병학회지가 싣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 등이 보도했습니다.

  /코메디

· 자유무역구 할빈구역 46개 개혁시범 성내 최초 혹은 국내 솔선 실행
· 할빈 공항버스 일부 선로 림시 운행 중지
· 방역 상시화, 1미터 사회적 거리 두기
· 수요하는 모든 떡 여기에 다 있어요
· 중국 WJ-700무인기 첫 비행에 성공
· 흑룡강성 코로나19 최신 상황 보고(1.15)
· 료녕신문 선정 2020년 료녕조선족 10대 뉴스
· 흑룡강성 질병예방통제센터 농촌지역 코로나19 예방통제 관련 제안 발표
· "6가지 계선"확정, 흑룡강성 전염병 예방통제 엄격히 추진
· 흑룡강성 각지, 농촌마을 코로나19 방역 선전 강화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