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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등 해외파 '감염 후폭풍' 우려
//hljxinwen.dbw.cn  2020-11-20 13:03:2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험 속에 어렵게 오스트리아 원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이 귀국했다.

  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총 10명은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 19일 정오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에 입국한 선수들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K리그 선수들로 엄원상(광주), 이창근, 권경원(이상 상주), 정태욱, 구성윤(이상 대구) 등 5명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을 비롯한 포르투갈인 코칭스태프가 고국으로 돌아간 가운데, 최태욱 코치 등 코칭스태프·지원스태프 5명도 입국했다.

  입국 선수·스태프는 공항에서 방역 당국으로부터 증상검사와 문진검사를 받았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입국 시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선수나 스태프는 다행히 없었다"고 전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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