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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 "중국과 한국은 더 밀접한 중한운명공동체 만들 것"
//hljxinwen.dbw.cn  2020-11-19 15:48:12
 
 

  형해명 주한중국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신시대 중국 국정운영의 평가와 미래 중한관계 재도약의 협력방안'을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주제발언을 하고 있다.

  형해명 대사, '중한 미래협력 세미나'에서 기조연설

  11월 17일, 형해명 한국주재 중국대사가 제1회 중한 미래협력 세미나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송영길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김준형 한국 국립외교원 원장, 최재천 한국 일대일로연구원 리사장, 곡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 서보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원장, 녕부괴 전 주한대사 등이 각각 서울, 북경에서 참석했다. 현재의 방역 상황 때문에 세미나는 온라인 방식으로 열렸다.

  형해명 대사는 중한수교 28년간 량국 관계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각 분야에서 실무적인 협력이 지속적으로 깊어지고 확대되였다고 말했다. 정치적으로 상호 신뢰하고, 경제적으로 상호 융합되고, 문화적으로 상호 귀감이 되였으며 명실상부한 전략적 협력 파트너가 되였다고 밝혔다.

  형대사는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19도 량국간의 협력을 막지 못했다며 량국 고위층은 밀접히 왕래하는 한편 훌륭한 방역협력 성과를 냈고 경제무역도 밀접했다고 했다.

  형대사는 동아시아협력정상회의 기간에 각국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체결했는데 이는 세계자유무역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역내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에 강력한 활력을 주입하고 중한경제무역협력을 추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형대사는 중한 량국 정상은 여러차례의 중요한 다변 행사에 공동으로 참석하여 세계 관리를 개선하고 경제회복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형 대사는 량국의 협력은 앞으로 무한한 기회와 드넓은 공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중국은 한국과 함께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면서 더욱 밀접한 중한운명공동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중한 미래협력 세미나'는 주한 중국 대사관과 한국 일대일로연구원, 한중문화우호협회와 중국국제문제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량국 전문가와 학자들이 량국과 역내 국제문제를 의논하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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