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교육
료양시조선족학교, 홍색교육기지 백을화옛집 찾아
//hljxinwen.dbw.cn  2020-10-16 15:34:43

  10월 14일, 료양시조선족학교 당지부는 당원교사들과 공회 교직공 그리고 학생대표 총 60여명을 조직하여 료양시 굉위구 서광진 석장욕촌에 위치한 홍색교육기지 – 백을화옛집(白乙化故居)에서 당원활동과 공회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생들은 김선화 서기와 김성철 교장의 인솔하에 백을화 옛집을 참관하고 백을화 렬사의 생전사적 영상과 사진을 관람했다.

  백을화(1911-1941), 만족, 료양현 사람, 저명한 항일장령이다. 백을화 렬사는 1935년 북평에서 공부할 때 ‘12.9’ 학생운동에 참여했고 1939년에 화북인민항일련군 사령원을 담당했고 1940년봄부터 팔로군 진찰기(晋察冀)군구 보병 10퇀 퇀장을 담당했다. 그후 1941년 2월 4일에 하북 밀운마영(密云马营)전투서 30세를 일기로 장렬하게 희생했다. 2014년에 국가 제1패 300명 항일렬사 집체명록에 입선됐다. 현재 백을화 렬사의 옛집은 애국주의를 고양하고 홍색유전자를 계승하는 홍색교육기지로 선정됐다.

  참관후 당원교사들은 <당규약(党章)>을 학습하고 당기 앞에서 입당선서문을 되새겼으며 김성철 교장의 <중국공산당 기층조직 선거사업조례> 설명을 들었다.

  렬사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렬사들의 영웅업적을 기리며 애국주의를 고양하고 홍색유전자를 계승하는 데 취지를 둔 이번 활동은 사생들의 애국심을 한층 더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영원히 당을 따라야 겠다는 신념을 확고히 했다.

  이날 학교측은 사생들간의 취미오락활동도 조직했다.

  /료녕신문


· '내가예' 임수향, 지수·하석진과 이별..'먹먹한 여운' 종영
·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 “윤소희 특별출연, 강렬한 존재감 보여줄 것”
· '이미테이션' 정지소X이준영X박지연 등 라인업 확정, 대세 '연기돌' 총출동
· "소지섭, 생애 첫 스릴러 도전"…'자백', 티저 예고편+스틸 공개
· 정수정 주연작 '애비규환', 폭소 유발 스틸 공개
· 김슬기, 정가영 감독 신작 '우리, 자영'(가제) 캐스팅…1년만 스크린 컴백
· 百度, 북경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시작
· 갑자기 추워진 날씨, 올 겨울은 60년만에 가장 춥다는데 진짜 추울까?
· '카이로스' 안보현, 빛과 어둠 공존하는 캐릭터 ‘서도균’으로 완벽 변신
· "많은 위로 얻길"..'삼진그룹' 고아성, 마지막 20대를 보내며
중국 드라마, 복합쟝르로 승부수
북경에서도 민족문화체험 즐길 수 ...
돈화시 2개 풍경구 국가 4A급으로 ...
청산녹수 속에서 요가 시연
동영상
습근평 총서기, 서안교통대학 참관 ...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