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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심수경제특구 설립 40주년 중요한 연설 발표
//hljxinwen.dbw.cn  2020-10-15 10:56:00
 
 

  심수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경축대회가 14일 오전 광동성 심수시에서 성대히 개최되였다.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5위 1체"의 총체적 배치를 통일적으로 추진하며 "네가지 전면적" 전략적 배치를 조화롭게 추진해야 한다. 우리 나라가 새로운 발전 단계에 들어선 전반 국면에서 출발하여 새로운 발전 리념을 관철하여 고품격 발전의 추동과 새로운 발전 구도의 형성을 둘러싸고 용왕매진하는 분투자세와 그 어떤 어려움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상태로 개혁과 개방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더욱 높은 기점에서 개혁개방을 추진하고 경제특구 업무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함으로써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전면 건설하고 제2의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데 새로운 더 큰 공헌을 해야 한다.

  한정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대회에 참가했다.

  10시 30분, 심수시 전해국제회의센터에서 대회가 정식 시작되였다. 참가자 전원이 기립하여 국가를 높이 불렀다.

  열렬한 박수소리속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특구의 창설은 당과 국가가 개혁개방과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한 위대한 창거이다. 장기간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와 전국의 대대적인 지지하에, 여러 경제특구는 사상을 해방하고, 개혁과 혁신을 진행하였으며 사명을 과감히 짊어지고 분발 노력하여 중국 특색이 있는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위대한 과정에서 시대의 선두에 서서 개척 진취하는 웅장한 력사의 한장을 써냄으로써 전국의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에 중대한 기여를 했다.

  습근평 주석은 당중앙과 국무원,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하여 경제특구의 광범위한 건설자들과 경제특구 건설에 기여한 모든 동지들에게 진심 어린 문안의 뜻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심수는 개혁개방후 당과 인민이 직접 창조한 참신한 도시로서 한장의 백지우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라는 훌륭한 그림을 그려낸 것이다. 40년간 심수는 사회생산력을 힘써 해방시키고 발전시켰으며, 과학기술혁신을 대대적으로 추진하여 락후한 변경 소도시에서부터 세계적 영향력을 갖춘 국제화한 대도시로의 력사적 도약을 실현했다. 사상을 해방하고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면서 선참으로 시장 법칙에 따른 경제체제개혁을 진행하여 경제체제개혁으로부터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력사적인 도약을 실현했다. "외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견지하고 국제와 국내 두 시장, 두가지 자원을 적극 리용하여 세계투자를 적극 유치함으로써 수출입무역을 위주로 하고 전방위적이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실현하는 력사적인 도약을 실현했다. 사회주의민주정치를 꾸준히 발전시켜 인민의 주체적 지위를 존중하고 사회주의정신문명건설을 강화하였으며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적극 육성하고 실천하고 경제개발에서 사회주의 물질문명, 정치문명, 정신문명, 사회문명, 생태문명의 발전을 통일적으로 계획 발전시키는 력사적인 도약을 실현했다. 계속 인민을 중심으로 하여 인민의 생활수준을 대대적으로 제고하고, 교육, 의료, 주택 등 면에서 천지개벽의 변화를 실현하였으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목표를 가장 먼저 달성하여 배불리 먹고 따뜻이 입는 문제 해결에서 고품격 전면적 초요사회 실현으로의 력사적인 도약을 실현했다. 심수 등 경제특구의 성공적인 실천은 경제특구 창설 관련 당중앙의 전략적 정책결정이 전적으로 정확하였음을 충분히 증명해주고 있다. 경제특구는 계속 운영되여야 할뿐만 아니라 더 잘 운영되고 더 높은 수준으로 운영해야 한다.

10월 14일 심수 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경축대회가 광동성 심수시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겸 중앙군위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 등 국가지도자들이 경축대회에 참가한 일부 대표들을 회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심수 등 경제특구는 40년 개혁개방의 실천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쌓았으며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경제특구 건설법칙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심화시켰다.

  첫째, 경제특구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반드시 견지하고 경제특구건설의 정확한 방향을 시종일관 유지해야 한다.

  둘째,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를 반드시 견지 보완하고 개혁 실천을 통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가 더욱 성숙되고 더욱 잘 자리잡도록 추진해야 한다.

  셋째, 발전만 확고한 도리라는 원칙을 반드시 견지해야 하며 과감히 도전하고 과감히 시험하고 대담하게 남보다 먼저 선행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사상해방으로 개혁의 돌파를 이끌어야 한다.

  넷째, 전방위적인 대외개방을 반드시 견지하여 "외자유치"의 흡인력과 "해외진출"의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야 한다.

  다섯째, 반드시 혁신을 제1 원동력으로 삼고 세계 과학기술혁명과 산업혁신에서 주동권을 쟁취해야 한다.

  여섯째,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반드시 견지하여 개혁 발전의 성과가 인민대중에게 더 많이, 더 공평하게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일곱째, 과학적인 립법, 엄격한 법집행, 공정한 사법, 전 국민의 준법 원칙을 반드시 견지하여 법치가 경제특구 발전의 중요한 보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

  여덟째, '청산록수'는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반드시 실천하여 경제사회와 생태환경의 전면적이고 조화로우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아홉째, ' 한 나라 두 제도'의 기본 방침을 반드시 전면적으로 정확하게 관철하여 내지와 홍콩, 마카오간의 융합과 발전, 상호 추진을 촉진해야 한다.

  열번째, 전국 제반 사업가운데서 경제특구의 견인역할을 반드시 더 잘 발휘하여 전국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

10월 14일 심수 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경축대회가 광동성 심수시에서 성대히 개최됐다.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겸중앙군위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이날 오전 습근평 등 국가지도자들이
"우선 시행에서 우선 시범에 이르기까지--심수경제특구 설립 40주년경축전시"를 관람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세계는 백년래 없었던 큰 변국을 겪고 있고 우리 나라는 바야흐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해야 하는 관건적 시기에 처해있으며 경제는 이미 고속성장단계에서 고품격발전단계로 전환했다. 심수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선생시범구를 건설하여 사회주의 현대화강국 도시 건설의 범례를 창조해야 한다.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리행하는 능력과 수준을 높이고 개혁을 전면 심화하고 개방을 전면 확대하는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고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大湾区) 건설을 추진하며 '한 나라 두 제도' 사업 발전의 새로운 실천을 풍부히 하고 사회주의 현대화를 솔선하여 실현해야 한다.

  첫째, 새로운 발전리념을 확고부동하게 관철해야 한다. 공급측 구조적 개혁의 주선을 견지하고, 혁신으로 발전을 이끄는 전략을 확고부동하게 실시하며, 기초연구와 기초응용연구에 대한 투입강도를 높이고, 신 에너지를 육성하고 신 위치에너지를 제고해야 한다. 현대서비스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서비스업의 발전 능률과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더욱 개방적인 인재정책을 실시하여 세계의 영재들을 모아 등용해야 한다.

  둘째, 시대와 더불어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해야 한다. 당중앙은 깊은 연구를 거쳐 심수의 종합개혁시험구 실시를 지워원하고 리스트를 대대적으로 권한 이양하는 방식으로 심수에 중요 령역과 관건 부분의 개혁에서 더욱 많은 자주권을 부여해야 한다. 심수경제특구는 책임을 짊어지고 정확한 방향을 확고히 파악하여 중요한 분야에서 일련의 중대한 개혁조치를 적극 내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셋째, 힘써 개척하고 개방을 전면 확대해야 한다. 생산, 분배, 류통, 소비 체계를 보완하고 업그레이드시켜 국내 대순환을 원환하게 하고 국내 국외 쌍순환을 련결시키는 기능을 강화하고 규칙과 표준 등 제도형 개방을 가속 추진하며 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의 새 체제를 솔선적으로 건설해야 한다. '일대일로' 연선 국가와 지역과의 다차원, 다분야의 실무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넷째, 사고방식을 혁신하여 도시 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해야 한다. 전반 주기 관리의식을 수립하고 도시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가속하여 초대형 도시의 특징과 법칙에 부합되는 새로운 관리길을 적극 개척해야 한다.

  다섯째,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제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더욱 많은 개혁, 혁신의 새 조치를 내와 취업, 교육, 의료, 사회보장, 주택, 양로, 식품안전, 생태환경, 사회치안 등 문제를 하나씩 차근차근 잘 해결하여 인민대중에게 더 충실한 획득감, 더 지속적인 행복감, 더 보장이 있는 안전감을 안겨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인민대중의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인민대중속에서 경제특구발전의 혁신과 창조의 활력을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여섯째,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건설을 깊이 추진히야 한다. 광둥-홍콩-마카오대만구 건설의 중대한 력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세 지역 경제 운행의 규칙과 메커니즘의 접목을 추진하며, 시장의 일체화 수준을 높여야 한다. 홍콩, 마카오, 대만 동포와 해외교포들의 투자와 량방향 개방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경제특구 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하도록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이끌어야 한다.

10월 14일 심수 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경축대회가 광동성 심수시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겸 중앙군위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이날 오후 습근평 총서기가 련화산공원에서 특구의 새 모습을 바라보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꽃 한 송이가 피어 봄을 알릴 수 없다. 온갖 꽃이 다 만발해야만이 완연한 봄기운을 대표할 수 있다. 우리는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확고부동하게 실시해야 한다. 세계에서 발전동력을 섭취할 뿐만 아니라 중국 발전이 세계에 더 큰 혜택을 줄 수 있게 해야 한다. 경제특구 건설 40년의 실천은 세계각국의 공동 참여를 떠날 수 없고 또 각국을 위하여 넓은 발전공간을 창조하고 발전리익을 공유했다. 세계각국이 중국 경제특구의 개혁개방 발전에 더 잘 참여하고 공동 상의와 공동 건설, 공동 향유의 새 구도를 구축하는 것을 환영한다.

  습근평 총서기는는 또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경제특구는 개혁개방의 최전방이다. 당의 전면 령도와 당 건설을 강화하는데서 높은 요구를 제출해야 한다. 새 시대 당 건설의 총체적 요구를 깊이 관철하고 개혁 혁신 정신으로 당의 전면 령도와 당의 건설 분야에서 선차적으로 본보기를 수립해야 한다.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은 리상신념을 확고히 하고 지식관념을 갱신하며 뛰여난 능력을 장악하고 자각적으로 당과 국가의 대국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일을 처리해야 한다. 시종일관 기풍을 바로잡고 규률을 엄숙히 하며 확고부동하게 부패를 징벌하고 형식주와와 관료주의를 단호히 반대하며 바른 기풍의 량호한 정치생태를 마련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끝으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물질문명과 정신문명 전면 발전의 사회주의이다. 경제특구는 ‘두손을 모두 힘있게 틀어쥐는’ 리념을 견지하고 물질문명 건설과 정신문명 건설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놓아야 한다. 리상신념 교육을 강화하고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을 육성하고 실천하며 애국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민족정신과 개혁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시대정신을 고양해야 한다. 과감히 부딪치고 과감히 시도하며 남들보다 한걸음 앞서고 묵묵히 일하는 특구정신을 계속 발양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도로 자부심, 리론 자부심, 제도 자부심, 문화 자부심을 확고히 하도록 광범한 간부와 군중 특히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인도해야 한다. 군중성 정신문명 창건활동을 깊이 전개하고 인민의 문명자질과 사회 문명정도를 꾸준히 제고해야 한다.

  회의에서 왕위중(王伟中) 심수시 당위 서기, 진지렬(陈志列)연상(研祥)고도과학기술지주회사 리사국 주석, 륙건신(陆建新) 중건과학공업그룹유한회사 화남대구 총공정사가 발언했다.

10월 14일 심수 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경축대회가 광동성 심수시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겸 중앙군위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이날 오후 습근평 총서기가 련화산공원을 찾아 등소평동지 동상에 헌화했다.

  홍콩특별행정구 림정월아 행정장관, 마카오특별행정구 하일성 행정장관, 중앙과 국가기관 관계부문 책임자 동지, 공동성 관련 책임자 동지, 심수, 주해, 산두, 하문, 해남 경제특구와 포동, 빈해, 웅안신구 주요 책임자 동지, 심수 대상 지원, 협력 지원지역 주요 책임자 동지, 향항, 오문, 대만 인사 대표, 외빈 대표, 심수 각계 대표 등이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련화산공원을 찾아 등소평 동지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동상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 꽃바구니의 붉은색 댕기를 세심히 정리한 후 관련 인원들과 함께 세번 경례하여 등소평 동지에 대한 숭고한 경의와 깊은 추모의 뜻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또 ‘우선 시험하던데서 선행 시범하기에 이르기까지-심수경제특구 설립 40주년 전시’를 참관하고 경축대회에 참석한 일부 대표들을 친절하게 회견하였으며 이들과 기념촬영을 남겼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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