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스포츠·연예 > 스포츠
연변적 축구선수 리호, 화하행복팀과 계약하며 지문일과 한솥밥
//hljxinwen.dbw.cn  2020-10-15 08:39:21

  일전, 연변적 리호 선수가 슈퍼리그 화하행복팀과 계약을 체결, 슈퍼리그 제2단계 경기에 출전하게 됐다.

  1992년생인 리호는 우리 주 청소년축구훈련체계가 양성한 조선족 축구선수이다. 지난 몇년간 리호는 당시 연변부덕팀 소속으로 슈퍼리그와 갑급리그에서 짬짬이 출전하며 기량을 키웠다. 특히 리호는 미드필더, 변선 날개, 공격 등 여러 위치를 소화하며 박태하 감독의 인정을 받았었다.

  지난해 연변부덕축구구락부가 갑자기 해산되며 갈길 잃은 리호는 연변해란강팀에 이적해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했었고 후반기에는 또 연변북국팀으로 자리를 옮겨 을급리그에 출전했다. 그러다 지난해 말 연변북국팀마저 해산되며 리호는 또 다시 갈길을 잃게 됐다.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을급리그와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 재개가 불투명해졌지만 리호는 꾸준히 자체적으로 훈련을 해오며 프로선수로서의 컨디션을 유지했다. 이번 화하행복팀과 계약을 체결하며 리호는 1년내에 여가리그에서 프로리그 최고 무대인 슈퍼리그로 승격하는 기적의 행보를 보였다.

  한편 리호는 화하행복팀에 합류하며 올 시즌 팀에 이적한 또 다른 조선족 선수 지문일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연변일보 리병천 기자


· 심수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경축대회 성대히 개최 습근평 총서기 중요 연설
· 바이두, 북경서 자률주행택시 서비스 전면 개방
· 브라질축구 치치 감독 지휘봉 언제까지 잡을까
· 연변 조선족학교들 전국 배구, 빙설 체육 특색학교로
· 연변대학 국가 사회과학기금항목 기꺼운 성과
· 연변대학 8281명 신입생 모집
· 니니, 백조처럼 우아한 자태
· ‘18어게인’ 이도현 치명美 “30대 이후 ‘섹시한 배우’로 불리고파”
· '아내의 맛', 배슬기♥심리섭 프러포즈→이상준 소개팅..웃기고 설레고 다했다
·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 "여전히 대본을 받으면 설레요"
중국 드라마, 복합쟝르로 승부수
북경에서도 민족문화체험 즐길 수 ...
돈화시 2개 풍경구 국가 4A급으로 ...
청산녹수 속에서 요가 시연
동영상
습근평 총서기, 서안교통대학 참관 ...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