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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광동성 시찰
//hljxinwen.dbw.cn  2020-10-13 10:44:00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가 12일 광동성을 시찰했다.

  이는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이후 습근평 총서기가 세번째로 광동을 시찰한 것이다.

  광동은 력대로 중국 개혁개방의 선도자이다. 광동은 지역국내총생산(GDP)이 1989년부터 연속 31년간 전국의 제1위를 차지한 중국 최대의 경제 대성이다. 2019년 광동성의 GDP는 10조원을 돌파했으며 현행기준으로 전 성의 161만 5천명의 상대적인 빈곤인구가 전부 가난에서 벗어나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2012년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이후 습근평 총서기는 첫 지방 시찰지로 광동을 선택했다.

  2018년 중국의 개혁개방 40주년에 즈음해 습근평 총서기는 재차 광동을 방문해 중국이 개혁개방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는 확고한 메시지를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번 광동 방문시 먼저 조주(潮州) 고성을 찾았다. 조주 력사문화의 핵심지역인 조주 고성은 1600여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한다. 이곳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기원 1171년부터 건설하기 시작한 '세계 최초의 개페식 교량'으로 불리는 중국의 4대 고교의 하나인 광제교(廣濟橋)를 찾고 광제루(廣濟樓)에 올랐으며 조주시 지표의 하나인 패방(牌坊)거리를 돌아보고 문화재 보수와 보호, 무형문화재 전승, 문화관광자원 개발 등 상황을 알아보았다. 이어 습근평 총서기는 조주 삼환(三還)(그룹)주식유한회사에 가 기업의 자주혁신과 생산경영상황을 알아보았다. 전국의 선두를 달리는 전자 부품, 선진재료 연구개발 및 생산업체인 조주 삼환(그룹) 주식유한회사는 1970년에 설립되였으며 주 업무가 휴대폰과 전자, 통신, 기계, 전기, 신에너지 등 령역을 아우른다. 회사는 자주혁신을 견지해 관건적인 핵심기술을 자신들의 수중에 장악해 선후로 30여가지 제품이 국가 우질 제품 금상을 수상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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