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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중국곡창 흑룡강, 입쌀향기 온 천하에 더보기
북대황그룹, 농시 앞당겨 봄철 파종에 총력전
련 며칠간 북대황그룹의 각 단위, 각 농업부서는 모든 정력을 집중해 봄철 파종작업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날씨가 개이고 기온이 올라가는 유리한 시기를 리용해 기계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함으로써 봄철 파종의 진도를 전력으로 다그치고 있다. 5월 1일까지 한전은 이미 1264.1만무를 파종해 61%...
[조국 위해 곡물생산 잘하리] 우량 종자+옥답, 수입 보장
흑룡강성은 봄철 농사 관건시기에 접어들었다. 그런데 일부 농가들은 예년처럼 그렇게 바삐 돌아치지 않는 모습이다. 그들은 이미 일년 동안의 수입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누가 심고, 무엇을 심으며, 어떻게 심을지... 이 모든 것을 그들은 더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였다.
중경대학 민락조선족향과 전면 협력해 기능성 영양쌀 생산하기로
중경대학 산업기술연구원과 오상시 민락조선족향이 전면적으로 협력해 기능성 영양쌀을 생산하게 된다. 기능성 영양쌀을 생산하는 중요한 일환으로 토지 개량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흑룡강 공업강성 건설 추진, 다업종 다원화 발전
"14.5" 첫 해, 봄눈이 몇 번이나 내렸지만 흑룡강 중점 사업 착공과 조업 재개 진척은 전혀 지체되지 않았다. 3월 중순부터 흑룡강 각지에서 중점 사업 집중 착공과 조업 재개식이 잇따라 개최되면서 "흑룡강은 4월 하순 땅이 녹은 뒤에야 공사를 시작하던"는 전통적인 리듬을 타파했다.
초고가 "외국 종자" 배후의 육종산업의 아픔
최근 몇 년간, 국산 종자의 연구 개발 능력이 점차 강화되면서 시장 점유율도 안정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농작물은 여전히 "외국 종자"에 의존하고 있으며 일부 품종, 단계와 분야에서 여전히 취약한 부분이 존재한다. 례를 들면 자원의 보호와 리용이 부족한 것이다. 일부 분야의 육종...
개간구, 선진 설비 도입해 207무 한전 높은 표준으로 파종
군천농장의 광원관리구역에 있는 밭파종 현장에는 봄철 밭갈이 시비기, 200kg 시비량의 파종기, 13m 진압기, 심송(深松机), 마좌지 자률식 분무기 등 7대의 마력 높은 농기계가 까다로운 작업을 시작했다. 현장에서는 전통적인 파종기와 파종의 심도와 밀도를 대조한 후, 새로 도입한 마좌지 자활식...
북대황미업, 쌀산업벨트 전면 구축
일전, 북대황미업집단과 태래현인민정부 만무급 벼기지프로젝트 체결식이 거행됐는데 이는 북대황미업집단이 정부와 기업 간의 협력모식을 초보적으로 탐색하여 산업기지를 성공적으로 형성하는 첫 걸음을 내디뎠음을 표징한다.
고급 농기계에 중국판 GPS 북두 함께 선보여
곡우를 놓칠 세라 봄갈이 철이 눈앞에 다가왔다. 요즘 동북에서 봄갈이 생산이 한창인 가운데 모두들 봄 파종에 일손을 다그치고 있다. 몇백만원에 달하는 ‘고급 농기계’가 흑토지에서 달리는가 하면 중국판 GPS 북두가 농업생산에 운용돼 가정농장과 농민합작사가 신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
흑룡강, 봄 파종 다그쳐 농작물 다수확 확보
봄에 조 한 알 심으면 가을에는 만 알을 수확한다. 지금 전 성 각지에서는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서둘러 파종함으로써 농작물의 다수확 시기를 확보하고 있다.
[조국 위해 곡물 생산] 흑토지 보호 혁신 탐구
"경작지 중의 판다"로 불리는 흑토지를 잘 보호하기 위해 흑룡강성 과학기술자들은 논밭에 뿌리박고 드넓은 흑토지 우에 보호와 혁신의 아름다운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논밭고르기 철이 되자 북대황주식 291농업분지사 진국건(陈国建) 기술자는 매일 30여km씩 뛰여 여러 작업장마다 돌아다니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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