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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7월 할빈세관 기업통관신고 연체금 97만 3000원 감면
//hljxinwen.dbw.cn  2020-09-18 08:56:00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뒤 일부 업체들이 원료공급이 딸리고, 재고가 엄청나며, 자금 압박이 심한 등의 문제에 직면했다.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업체들의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할빈세관은 대외무역 안정에 주력하여 기업통관 연체금, 체납금 감면 정책을 리행하여 국가 관련 감세, 비용인하 조치가 실제적으로 리행되도록 보장했다. 올해 1월~7월, 기업들을 위해 통관신고 연체금 97만 3000원, 체납금 37만 1000원, 세금 1억 6700만원을 감면해주었다.

  소개에 따르면 할빈세관은 기업에 혜택을 주는 정책의 "마지막 1 킬로메터"를 실행하여 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자유무역시험구에서 침입차단, 접촉차단식 세관 지능감독관리서비스 모식을 구축했다. 통상구 록색통로를 개설하고 검역감독관리조치를 혁신하여 기업의 수출 확대를 격려했다. 기업의 생산 재개에 시급히 필요한 설비와 원자재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통관수속을 접수하여 "도착하는 즉시 검사를 진행하여",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빠르게 검사를 진행하여 통관시킬 수 있도록 확보했다.

  방역물자의 빠른 통관을 보장하는 한편 수출입용 의료방역물자 품질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인민대중의 생명건강안전을 보장하였으며 중국제조의 명예를 수호했다.

  수입 식량, 식품, 육류 등 생활물자 그리고 기업의 생산 재개에 시급히 필요한 설비와 원자재 및 춘경생산과 농업생산에 급히 필요한 화학비료, 종자, 농기구 등 수입물자에 대해서는 "도착하는 즉시 검사를 진행했다."

  러시아에서 수입한 철광석 177여 만톤을 고효률적으로 검사하여 흑룡강성내 중점 철강기업의 원료 공급을 확보했다. 러시아로 수출하는 과일과 채소에 대한 세관감독모식을 조정하여 국내 과일과 채소가 러시아 극동지역으로 순조롭게 수출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러시아 관련당국과 적극적으로 조률하여 러시아의 대 중국 원목수출의 회복을 성사시켰다. 2020년 1월부터 7월까지 총 261만 3000립방메터의 수입 원목에 대해 감독 관리했다.

  세관 기업조정관의 역할을 적극 발휘하여 흑룡강성내 45개 중점기업에 대해 '한 기업 한 정책'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했다.

  /흑룡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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