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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의 년말상금 9만원?! 네티즌: 그곳 어딘지 참 잘했어요
//hljxinwen.dbw.cn  2020-09-15 09:44:48

  최근 귀주성 필절시 대방현의 교사로임 체불금액이 무려 4억7천만원에 달한다는 기사가 큰 화제거리로 되였다. 그러면서 의무교육단계 교사들의 평균 로임수준이 다시 수면 우로 떠올라 광범위하게 주목 받기도 했다. 교사들의 처우보장정책과 관련해 나라에서는 “2020년말전까지 의무교육단계 교사 평균 로임소득수준이 현지 공무원 평균 로임소득보다 낮아서는 안된다”고 명확히 요구했다.

  실제로 각지에서 교사 로임과 처우를 높이는 면에서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였다. 최근 일부 지역은 현지 교사 로임수준이 공무원을 넘어섰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금화시 여러 곳 교사로임 공무원 초과

  의오시 교사 년말상금 9만원이상

  9월 10일 교사절 당일, 절강성 금화시 교육국은 2019년 금화포강, 무의 등 곳의 의무교육단계 교사들의 평균 로임수준은 공무원보다 높았다고 밝혔다. 금화시는 중소학교 교사 로임소득과 공무원 로임소득 장기효과성 련동기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화시는 공무원 상금 관련 정책을 제정함과 동시에 같은 폭으로 중소학교 교사들의 상금 상향조절 문제도 검토하고 있다.

  이밖에 금화시 각 현과 시, 구는 의무교육단계 교사와 공무원들의 로임소득 차액을 제때에 보상해주고 교사들의 년말상금수준도 계속 높이고 있다. 의오시 교사들의 년말상금은 2018년의 일인당 84800원에서 2019년에는 91800원으로 올라 인상폭이 8.2%에 달했다.

  귀양 목표 달성

  귀주성 귀양시도 이미 교사 로임대우를 현지 공무원 소득수준보다 낫지 않게 상향조절하는 목표를 실현했다. 2019년 귀양시 의무교육단계 교사들의 년 평균 로임소득은 10.91만원으로 현지 공무원의 년 평균 로임소득보다 높은 수준이다. 2018년부터 귀양시는 해마다 신규 교육예산자금 14억원을 편성해 교사 로임대우를 보장해왔다.

  여러 곳에서 교사처우보장 종합대책 마련

  올 1월, 복건성 인민정부 교육감독판공실은 의무교육단계 교사 평균 로임소득수준이 현지 공무원 평균 로임수준보다 낮은 문제와 관련해 3개 현과 시, 구 정부의 주요 관계자를 불러 대책을 론의했다.

  올 3월, 산동성 교육실무회의에서 2020년 모든 현과 시, 구의 의무교육단계 교사들의 평균 로임 수준을 현지 공무원 평균 로임수준보다 낫지 않도록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올 8월, 섬서성 교육청과 각 시, 현, 구 교육행정부문은 관련 민원 플랫폼을 개통했다. 소재지 의무교육단계 교사들의 평균 로임수준이 현지 공무원의 평균 로임수준보다 낮은 등 문제를 발견하면 실명제로 해당 플랫폼에 민원을 제기할 수 있다.

/중국조선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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