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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증수기 이후 최대 홍수 싼샤 도달…유량 초당 6만입방미터 ‘훌쩍’
//hljxinwen.dbw.cn  2020-07-20 11:27:38
 
 

        (흑룡강신문=하얼빈) 폭우의 영향으로 ‘창장 2020년 제2호 홍수’가 17일 창장 상류에 형성되면서 싼샤댐의 유량이 빠르게 불어나 18일 8시 초당 6만1000입방미터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증수기 이후 싼샤에 도달한 최대 홍수이다. 홍수가 도달했을 때 싼샤댐은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었다.

7월18일, 싼샤댐이 홍수를 막기 위해 수문을 열어 물을 방류하기 시작했다. (드론 사진)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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