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중국, 도로 위 임산부 구한 경찰차 화제
//hljxinwen.dbw.cn  2020-06-30 09:41:27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 간쑤성에서는 홍해의 기적처럼 임신부를 위해 길을 열어준 경찰과 시민들이 화제입니다.

  간쑤성 란저우 경찰이 급하게 출동을 서두릅니다.

  고속도로에서부터 산기를 느낀 임신부를 병원까지 호송하기 위해서인데요.

  임신부의 남편이 초행길이라 길도 모르고 위급한 나머지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퇴근 시간이 다가와 혼잡이 예상되는 시각.

  경찰은 사이렌을 울리며 임신부가 탄 차량을 필사적으로 호송합니다.

  경찰의 적극적인 자세에 수준높은 시민의식이 발휘됩니다.

  덕분에 퇴근길로 혼잡했던 길은 홍해의 기적처럼 길이 트였고 평소 30분이나 걸리는 거리가 9분으로 단축된 것입니다.

  호송 중 분만을 시작한 임신부는 결국, 의료진의 도움으로 차 안에서 애를 낳았는데요.

  경찰의 적극적인 도움과 시민의식 덕분에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

  /상하이저널


· 베이더우 마지막 위성 발사 성공…산업사슬 응용 ‘폭발적 성장’ 전망
· 흑룡강성 4개 대학, 교육부 림상의학전공 인증 통과
· 북경, 768.7만명 핵산검사 완성
· 북경, 핵산검사 이동차량 최초 투입
· 국산 새로운 지선 여객기ARJ21, 국내 주류 민간항공 시장 진입
· 아세안 상품 단체구매센터 충칭서 개업
· 일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 긴급사태 해제 후 최고치 기록
· 중국국가세무총국, 1월-5월 텍스리펀 금액 누계로 6324억원
· 홍콩각계 미국의 홍콩사무 및 중국 내정 간섭 반대
· 중국 외교부, 폼페이오 등 미국 정객 거짓말 하지 말길 권고
빠리 에펠탑 재개방 준비중
바이올린, 오래된것일 수록 명기인가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
귀여운 흙인형 빚어 쥐띠해 맞아
동영상
습근평 총서기, 서안교통대학 참관 ...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