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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23 녀자월드컵 유치 철회
//hljxinwen.dbw.cn  2020-06-29 09:31:00

  (흑룡강신문=하얼빈) 일본이 2023년 국제축구련맹(FIFA) 녀자월드컵 유치 신청을 철회했다.

  22일, 《교도통신》 등 일본언론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이날 림시 리사회를 열고 2023년 녀자월드컵 유치 신청을 취소하기로 했다. 최근 브라질에 이어 일본까지 대회 유치를 포기하면서 2023년 녀자월드컵 개최국 후보는 콜롬비아와 공동 개최를 신청한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로 압축됐다. 일전 한국도 역시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제안으로 조선과의 공동 개최를 추진했지만 지난해 12월 유치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

  개최국 선정은 오는 25일 온라인 회의로 열리는 FIFA 리사회에서 결정된다. 다시마 일본축구협회장은 개최국 선정을 사흘 앞두고 유치 신청을 철회한 점에 대해 “어려운 결정이였지만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할 때 최선의 결정이였다.”고 설명했다. 다시마 회장은 “일본은 언젠가는 녀자월드컵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 이번 결정이 일본축구 발전을 가로막지 않으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FIFA가 현지 시찰 등을 바탕으로 지난 10일 발표한 평가 보고서에서 일본은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공동 개최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공동 개최는 5점 만점에 4.1점, 일본은 3.9점을 받았다. 일본축구협회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 도꾜올림픽이 1년 연기된 것을 대회 유치 철회 배경중 하나로 꼽았다. 녀자 국가팀이 출전하는 올림픽과 녀자월드컵을 2년 련속 한 나라에서 개최하는 데 대한 부정적 시각이 있다는 것이다.

  아시아축구련맹(AFC)은 일본의 유치 신청 철회를 반겼다. 알 칼리파 AFC 회장은 “일본축구협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오스트랄리아와 뉴질랜드의 공동 개최에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한편 4년마다 열리는 녀자월드컵은 1991년 중국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아직 남반구에서 진행된 적이 없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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