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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 열린다
//hljxinwen.dbw.cn  2020-05-28 12:02:37

  (흑룡강신문=하얼빈)  오는 6월 13일, ‘문화및자연유산일’을 맞아 알리바바(阿里巴巴), 경동(京东), 소녕(苏宁), 핀둬둬(拼多多), 미단(美团) 등 인터넷 플랫폼에서 손잡고 주최하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가 열리게 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무형문화재 쇼핑축제’는 문화및관광부 무형문화재사와 상무부 류통발전사, 전자상무사, 국무원 빈곤해탈판공실 개발지도사의 지지로 진행된다. ‘문화및자연유산일’을 전후해 무형문화재 관련 단위, 기업과 무형문화재 빈곤해탈 취업공방은 각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판촉활동을 진행한다. 동시에 각 지역에서도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착실히 이어나가는 동시에 력사문화구역과 무형문화재전시 등 장소에서 풍부하고 다채로운 오프라인 ‘무형문화재 쇼핑축제’ 행사를 펼침으로써 무형문화재가 시민들의 생활에 더욱 깊이 녹아들고 인민군중이 무형문화재 구매 및 체험 과정에서 무형문화재 보호 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어낸다는 취지이다.

  문화및관광부 무형문화재사 책임자에 따르면 무형문화재는 류형이 다양하고 우리 주변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특히 전통공예류 무형문화재 상품이 주를 이루는데 중화전통문화가 녹아든 관련 상품들은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이는 다양화, 개성화, 맞춤화 소비의 추세에 부합된다.

  동시에 무형문화재는 취업을 활성화하는 면에서 독특한 우세를 차지하면서 빈곤해탈사업 추진에서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번 ‘무형문화재 쇼핑축제’는 광범한 무형문화재 전승인 군체, 프로젝트 보호단위, 무형문화재 빈곤해탈 취업공방과 무형문화재 관련 기업이 전염병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생산재개를 추진하며 사회소비를 자극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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