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희소식! 중국 과학자들 새 돌파 가져와
//hljxinwen.dbw.cn  2020-05-20 15:15:31

  (흑룡강신문=할빈) 중국과학연구진이 최근 미국 '사이언스'잡지에 론문을 발표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차단할 수 있는 두가지 인간원 모노클론 항체를 발견했고 이를 항신종코로나바이러스 약물과 백신 개발에 사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중국 수도의과대학, 중국과학원 미생물연구소, 중국과학원 천진공업생물기술연구소, 심수시 제3인민병원 등 여러 단위가 이번 연구에 동참하였다. 연구진은, 신종코로나 재활환자의 외주혈 단핵세포에서 4 종류의 인간 모노클론항체를 분리해냈다. 실험을 통해 이 4가지 항체가 모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중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B38과 H4로 불리는 두 항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돌기단백 수용체 결합부위와 그 수용체인 혈관긴장소 전환효소 2 (ACE2)의 결합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앞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기제에 대한 연구에서, 바이러스는 주로 그 표면에 있는 돌기단백질 수용체 결합부위가 인체세포의 ACE2와 결합되면서 감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에 따르면, B38과 H4는 수용체가 서로 다른 표위상을 각각 식별했으며, 이들 항체는 쥐의 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의 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립증됐다. 두 항체를 혼합해 사용하면 바이러스 감염을 더 효과적으로 차단시킬 수 있다.

  

연구진은 선별해낸 두 항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치료제로 추가 개발될 가능성이 있고 백신 설계를 위한 기반이 마련된 셈이라고 설명하였다. 현재 두 항체는 제품화 단계에 진입하고 앞으로 신종코로나 환자 림상치료에 사용될 전망이다.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 70개 도시 부동산 가격 발표! 이런 도시의 인상폭이 가장 커
· 【기고】준엄한 도전
· 【기고】참새
· 흑룡강과 길림의 코로나19가 호북과 다르다면서?
· 달라진 '량회', 주목할만한 7가지 부분
· 국제사회,제73차 세계보건총회 화상회의 개막식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축사 적극 평가
· 량회 1년동안 민생에 이런 혜택이
· 中외교부, WHO총회에서 대만 관련 제안은 인심을 얻지못해
·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의 총체적 방안 발표
·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의 총체적 방안 발표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만나요
귀여운 흙인형 빚어 쥐띠해 맞아
제2회 '약속 2022' 빙설문화축제 북...
오문 경찰 진효우: 1999년의 생일을...
동영상
습근평 총서기, 서안교통대학 참관 ...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