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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산서성 시찰
//hljxinwen.dbw.cn  2020-05-13 12:51:27

  (흑룡강신문=할빈)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에 산서성을 시찰하면서 당 19차대회와 19기 2차, 3차, 4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하고 안정속 발전의 사업 총기조, 새로운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견지하는 것을 주선으로 “여섯가지 안정”사업을 실속있게 잘하고 “여섯가지 보장” 과제를 전면 관철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 상황이 가져다준 불리한 영향을 적극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질적 성장 전환의 발전에서 더 큰 발걸음을 내디디고 빈곤해탈 공략 결전 결승의 목표 과업을 완수하는 것을 확보하며 대세에 따라 산서성의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새 장을 엮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여름날, 산서대지는 초록빛으로 단장되였고 만물이 생기로 차넘쳤다.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 당위원회 루양생 서기와 림무 성장의 수행하에 선후하여 대동, 태원 등지의 농업산업기지, 이민 신촌, 문화재 보호단위, 개혁시범구, 기업 등을 돌아보고 전염병 예방통제 일상화와 경제사회발전사업을 일괄 추진할 데 관한 사업, 빈곤해탈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할 데 관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11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대동시 운주구의 유기농 황화 표준화 재배기지를 시찰하였다. 600년의 력사를 갖고 있는 대동의 황화재배는 현지의 주도산업이다. 최근 년간 기간기업과 합작사의 인솔하에 황화 생산량과 품질이 안정되고 판로와 가격도 담보되여 지난해 빈곤가정의 가구당 소득 만원을 창출시켰다. 습근평 총서기는 황화 자람세를 살펴보면서 작업중인 촌민들로부터 황화 전지관리와 시장가격, 판로 등을 료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농민들이 빈곤에서 해탈된 후에 빈곤해탈 성과를 공고히 하고 빈곤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방지하는 문제를 가장 관심한다면서 농민의 소득증대를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황화산업을 잘 보호하고 발전시켜 큰 산업으로 육성시키고 전국의 유명 브랜드로 발전시켜 황화가 현지 농민들에게 “부를 창조해주는 꽃”으로 되게 해야 한다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은 인민을 위해 일을 하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정치 실적으로 간주하고 백성들을 위해 실제적이고 좋은 일을 하는 것을 정치실적 점검의 중요한 기준으로 간주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재배기지를 떠나 린근의 운주구 서평진 방성신촌을 시찰하였다. 격지이주마을인 방성신촌에는 빈곤호로 등록된 가정이 77가구, 총 158명의 빈곤인구가 있었다. 2018년에 입주한 방성신촌 촌민들은 황화 특색산업 등을 통해 모두 가난에서 벗어났다. 습근평 총서기는 마을의 기능강습봉사소를 찾아 신촌의 격지 가난구제 이주상황을 료해하고 황화산업 관련 제품 전시를 둘러보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대동시가 전개한 산업 가난구제, 취업 가난구제 상황을 료해하고나서 빈곤해탈공략 성과를 공고히 하는 방법을 높이 평가했다. 격지이주는 거주문제를 해결할 뿐만아니라 군중의 소득 창출에도 유조하다. 격지이주후의 후속적인 지지를 강화하고 지방 실정에 맞게 향촌 산업을 발전시키며 알심들여 산업 항목을 선택하여 성공률과 지속가능발전을 확보해야 한다. 군중의 리익을 돌출한 위치에 두고 산업 지지, 금융 신용대출, 농업보험면의 지지 정책을 추진하여 농촌의 경제발전을 유력하게 지지해야 한다. 기층당조직과 당원간부들은 농촌 산업항목의 조직자와 추진자가 되고 또 군중 리익의 수호자가 되여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빈곤인구의 빈곤해탈을 위한 광범위한 기층간부들의 로고를 긍정해주었다.

  이주가정 백고산의 집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마당과 거실, 주방, 화장실을 돌아보고, 그의 일가족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백고산은 총서기에게, 과거 토굴집에서 살다가 지금은 단독 기와집으로 이주하여 집 근처에서 일을 하면서 생활조건이 크게 개선되였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공산당은 인민의 리익을 도모하기 위해 일심전력한다고 말했다. 농민들로부터 세금과 식량을 받지 않고 수금하지 않으며 빈곤군중들에게 의료봉사와 주택건설, 기술 전수를 해주며 부를 창조하는 길을 모색해주어 농민들의 더 좋은 앞날이 기대된다. 올해는 빈곤해탈 공략의 결전과 결승, 초요사회 전면건설을 마치는 해이다. 빈곤해탈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향촌진흥을 잘 추진하여 농민의 생활이 더 풍요롭고 아름다워지도록 해야 한다. 격지이주 군중들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왔고 과거의 분산 거주로부터 집중 거주로 전변되였다. 지역사회 건설과 관리, 지역사회 환경정돈을 강화하고 농촌의 정신문명건설과 애국위생운동을 전개하며 군중들이 새로운 주택에서 새로운 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 마을을 떠날 때 촌민들이 습근평 총서기를 배웅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촌민들의 행복한 삶을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습근평 총서기는 운강석굴을 시찰했다. 천5백년전에 건설된 운강석굴은 중화문화와 중국 소수민족문화, 중원문화, 불교 예술, 석각예술이 융합된 하나의 문화예술 보물고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조각과 벽화를 자세히 살펴본후 사업일군들에게 석굴의 력사문화 유산보호상황을 문의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세계문화유산인 운강석굴을 보호하는 것은 중국과 세계적 의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력사문화유적은 재생과 대체가 불가능한 소중한 자원으로서 보호사업을 시종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관광업발전에서 보호사업을 전제로 삼아야 할 것이고 지나친 상업화를 피면함으로써 중화문화를 감수하고 문화자부심을 증강하는 과정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운강석굴이 갖고 있는 여러민족 래왕사, 융합과 교류사의 문화적내포를 깊이 있게 발굴하고 중화민족의 공동체의식을 증강해야 한다.

  총서기를 만나게 된 관광객들은 앞다투어 문안을 전했고 습근평 총서기는 손을 저어 안부를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또 일상적인 전염병 예방통제하에서 인원류동에 대한 인도와 인파통제사업을 강화하는것으로 대규모의 밀집성 감염현상이 나타나는것을 피면해야 한다고 부탁했다.

  산서성은 국내에서 전 경내를 망라한 전방위적이고 계통성을 갖춘 첫 국가 자원형 발전방식전변 종합개혁 실험구이다. 12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 발전방식전변 종합개혁 시범구의 정무봉사센터 개혁혁신 전시청을 찾아 시범구건설과 운영상황을 료해하고 새상품 전시를 돌아봤다.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은 장기간 석탄에 의지하던 단일한 산업화발전을 이어왔다면서 발전방식전변 종합개혁 실험구는 당중앙이 산서에 부여한 중대한 과업이자 산서의 발전방식전변을 실현하는 관건적 조치라고 말했다. 산서성은 긴박감을 안고 장원한 전략적 견지에서 계획을 작성하고 이를 견지해야 한다. 반드시 끈질긴 노력으로 발전방식의 전변을 도모하고 반복현상을 피하며 빠른시일내 발전방식 전변의 새 길을 개척해야 한다.

  이어 습근평 총서기는 태강 불수강 정밀철강벨트유한회사를 찾아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선진기술에 의지해 발전방식의 전변을 이루어낸 회사는 특색제품을 통해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습근평 총서기는 작업장에서 승격제품전시를 살펴보고 기업의 운행상황을 료해했다. 그리고 0.02미리메터 두께의 불수강 박막 생산라인을 돌아보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제품과 기술은 기업발전의 근본이라고 하면서 과학기술 혁신면에서 계속 노력해 새로운 성과를 따내고 선진제조업에 더 큰 동력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방역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현재 비록 중대한 전략적성과를 이룩했지만 병례의 류입과 반등압력에 대해 계속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에서는 마비정신을 버리고 제반 방역조치를 철저히 관철하고 업무복귀와 생산재개 그리고 안전생산, 건강생산을 확보해야 한다. 그리고 잃어버린 지난 시간을 뒤쫓고 금년의 목표와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산서의 어머니강으로 불리우는 분하는 황하의 제2대 지류이기도 하다. 분하는 산서경내에서 9갈래 주요 지류를 형성했다. 력사적 원인으로 분하는 한동안 크게 오염됐었다. 2017년 6월 산서성을 시찰할때 습근평 총서기는, “분하의 물량을 풍부히 하고 수질을 맑게 하며 경치를 아름답게 해야 한다”는 요구를 제출했다. 분하의 수질을 제고하고 도시 생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태원시에서는 “9갈래 지류”에 대한 종합정돈공정을 실시했고 관련 공정은 2018년 전면적으로 준공됐다. 12일 점심 습근평 총서기는 분하 태원성구 진양구간을 전문적으로 찾았다. 그리고 태원시 분하와 “9갈래 지류”종합정돈상황, 류역내 생태복구 등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그리고 강기슭을 따라 걸으면서 분하 정돈사업과 량안 생태보호, 도시 환경건설 등 상황을 살펴봤다. 그리고 태원 분하연안 생태환경의 커다란 변화를 두고 크게 기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분하정돈사업은 산서의 생태환경보호와 경제발전뿐만아니라 태원 나아가 산서의 력사문화전승에도 관계된다고 말했다. 반드시 산수와 삼림, 논밭, 호수, 초원에 대한 일체화 보호복원사업을 견지하고 류역내 생태환경보호사업과 에너지 혁명을 추진하는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친환경 생산생활방식과 경제발전방식의 전변을 고루 돌보고 산수와 대기, 도시의 일체화발전을 힘써 추진함으로써 “태원 금수성”의 성경을 재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태원의 흡인력, 영향력을 증강하고 태원인민의 행복감, 안전감을 증강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강기슭에서 레저활동을 진행하던 많은 시민들은 총서기를 만나자 앞다투어 달려와 문안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그들에게 신체건강과 행복한 생활을 축원했다.

  12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 당위원회와 성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산서성의 제반사업을 긍정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면 병례류입과 병례반등압력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경각성을 늦추지 말고 예방통제사업에 진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리고 일상화 예방통제기제를 한층 보완하고 전염병의 재발을 단호히 막으며 앞서 이룩한 성과를 잘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면에서 기업이 봉착한 어려움과 문제점을 적시적으로 해결해 주고 내수확대에 관한 제반 정책을 참답게 관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실물경제 특히는 제조업의 발전장대를 추진하고 중대항목의 견인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야 한다. 에너지혁명에 관한 종합개혁시점 요구를 잘 관철하고 산업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최적화해야 한다. 변혁과 견인, 표징적 조치를 통해 과학기술 혁신을 강화해야 한다. 신 인프라건설과 기술, 자재, 장비, 제품, 업종 등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고 국유기업과 국유자산, 재정과 세수, 금융, 경영환경, 민영경제, 내수확대, 도시와 농촌융합 등 중점개혁령역에서 난제를 타파하고 대외개방면의 체제와 기제를 건전하며 높은 수준의 발전을 위해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청산록수는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우옥정신’을 발양하며 산, 수, 림, 전, 초원 시스템 관리를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두개 산, 7개 강, 한개 류역’ 생태복구 관리를 잘 틀어쥐어야 한다고 말했다. 황하류역 생태보호와 질 높은 발전 국가전략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제도혁신을 다그치며 제도 집행을 강화해야 한다. 친환경 생산생활방식을 형성하도록 인도하고 오염 예방퇴치공략전에서 단호히 승리하며 보호 속에서 개발하고 개발 속에서 보호하는 리념에 따라 산서 황하 류역 지역을 건설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농업농촌토대를 공고히 하고 알곡생산정책 지지강도를 강화하며 경작지 레드라인을 단호히 수호하고 농업공급측구조개혁을 깊이 추진하며 농업농촌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빈곤인구의 빈곤해탈사업을 잘하고 격지 가난구제이주 후속 지지를 잘하며 가난복귀 관측 조기경보와 동태적 협조를 강화하고 빈곤해탈공략전과 향촌진흥간 유기적인 접목을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민생보장과 개선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군중을 도와 실제곤난을 해결하고 민생 최저선을 보장하며 취업우선전략과 적극적인 취업정책을 관철해야 한다. 대학졸업생과 퇴역군인, 농민로무자, 도시농촌 빈곤인원 등 중점 군체의 취업사업에 모를 박고 이번 전염병상황에서 폭로된 공중보건 시스템 분야의 빈틈과 허점을 다그쳐 보완하는 한편 사회관리중심이 기층에로 하행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력사문화와 홍색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리용하여 문화건설을 강화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 선전교육을 끊임없이 전개하며 우수한 전통문화를 깊이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덕 지조를 제고하고 량호한 기풍을 수립하며 문화 자부심을 증강하도록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을 인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정치건설을 핵심으로 하는 리념을 견질하고 당내 정치생태 건설을 드팀없이 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리상신념교육을 강화하고 주제교양성과를 공고히 하고 심화하며 정치규률과 정치규칙을 엄하게 준수하고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주체책임을 관철해야 한다. 감히 부패하지 못하고 부패할수 없으며 부패를 념두에 두지 못하도록 추진하고 기층 당조직 정치기능과 조직력을 증강하며 형식주의, 관료주의를 단호히 반대하며 기치선명하게 바르지 못한 각종 기풍과 투쟁해야 한다.정설상, 류학, 하립봉과 중앙 관련 부문 책임자동지들이 습근평 총서기의 시찰을 수행했다.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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