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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에 '미스터트롯' 서울콘서트 5월로 연기
//hljxinwen.dbw.cn  2020-03-18 13:15:00

'내일은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포스터

  

  (흑룡강신문=할빈)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다음 달 예정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가 5월로 연기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작사 쇼플레이는 공연장을 찾는 관객과 아티스트, 공연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일정을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지시간 다음 달 18∼19일 양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공연은 같은 장소에서 각각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31일 오후 2시와 7시에 열린다.

  앞서 티켓을 구매한 관객은 요일, 시간대, 좌석 등이 변경되지 않으며 바뀐 날짜에 관람하려는 관객은 예매 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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