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설중송탄, 비상시기 연변주 훈훈한 기부활동 이어져
//hljxinwen.dbw.cn  2020-02-13 10:55:00
 
 

  연변9.3애심공익협회

  (흑룡강신문=하얼빈)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비상시기에 일전 연변9.3애심공익협회에서는 공청단연변주위, 연변주청년련합회와 손잡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제1선에서 분투하면서 방역물자 조달이시급한 연길시의 10개 향진, 가두(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하남가두 백옥사회구역, 신흥가두 민왕사회구역, 진학가두위생원, 건공가두판사처, 의란진파출소, 조양천진위생원, 소영진위생원, 삼도만진수의소)에 방역소독수 10상자씩 도합 100상자(2400병)를 기부했다.

  같은날 오후, 연변9.3애심공익협회에서는 또 연변주민정국과 손잡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제1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도문시와 화룡시 두 현시 의료위생계통과 인원류동이 밀집된 연길조양천국제공항, 연길서역(고속철역), 연변주민정국 산하 여러 사회복리병원, 양로기구에 합계 3톤의 75% 의학용 알콜을 전달했다.

  그리고 협회 회원인 중국슈퍼리그 중경당대축구팀에서 주력으로 뛰고있는 연변적선수 원민성이 고향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에 써달라면서 선뜻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