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연예인들의 방역돕기 기부 잇따라...주걸륜 방역 돕기 300만원
//hljxinwen.dbw.cn  2020-02-03 12:23:00

  (흑룡강신문=하얼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연예인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연예계에는 300여명에 초과하는 연예인들이 기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양미, 양자, 조려영, 당언, 소전, 왕개, 리현, 왕일박 등이 있는가 하면 대만 지역의 연예인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대만의 유명 밴드 오월천(五月天) 소속 '샹신뮤직(相信音乐)'은 인민페 500만원(이하 인민페)을 기부했고 주걸륜(周杰伦)부부가 300만원, 채의림이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방역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채의림은 "백의 전사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역정을 이겨내고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는 문자를 발표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3일 인민일보 해외망에 따르면 호북성의 누적 사회 기부금 접수액은 지난 1일 현재 69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신종코로나의 발원지인 무한시로 들어온 금액은 30억원이다.

  호북성이 접수한 기부 물품은 N95 마스크 50만개, 기타 일회용 의료 마스크 185만개, 보호안경 7만개, 의료용 방호복 2만7천벌, 기타 물품 746만건이다.


· 중국민용항공국 해외 체류 중인 호북성 공민 귀국에 육속 전세기 파견
· 연예인들의 방역돕기 기부 잇따라...주걸륜 방역 돕기 300만원
· 환자 분변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출, 평소 이런 방법으로 예방
· 신종 코로나 비상사태시 역할이 더욱 두드러진 디지털 경제
· 중국 호북성 '신종코로나' 기부금 69억원 돌파
· 사랑가득 애심녀성회장의 무용생애
· 흑룡강 발생 첫 확진자 중증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이전
· 중국 각지, 응급 예방통제 물자 생산 가속화...생필품 공급 보장
· 중국 각지, 응급 예방통제 물자 생산 가속화...생필품 공급 보장
· 공업정보화부, 현재 의료용 방호복 일간 생산량 2만벌, 마스크 생산능력 60% 회복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만나요
귀여운 흙인형 빚어 쥐띠해 맞아
제2회 '약속 2022' 빙설문화축제 북...
오문 경찰 진효우: 1999년의 생일을...
동영상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영상ㅣ미수다 제97회】우리 이름...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