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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를 위해 열심히 하련다
//hljxinwen.dbw.cn  2020-01-22 10:47:08
 
 
 

  슈팅을 하고있는 정호원.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재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U11세(2009년생) 공격수인 정호원학생이 한국 경상남도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 동계전지훈련대회 (U11)에서 15꼴을 넣으면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연길태생인 정호원(2009년 8월 18일출생) 은 소학교 1학년부터 축구를 시작했다. 연길시연신소학교 손태화지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기본공을 닦았다.

  ​3학년부터는 연변청소년훈련중심에서 스페인적 페얼미,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전호, 김룡길 등 지도한테서 정호원은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학교축구락부에서 두각을 나타낸 정호원은 학교 체육시합에서의 1등, 2018년과 2019년 주장컵과 시장컵에서는 4위를 하는데 한몫했고 연신소학교 최우수 꼴잡이 등 영예를 따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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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있는 정호원.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전호부교장은 정호원에 대해“스피드가 남들보다 뛰여나게 빠르고 몸놀림이 민첩합니다. 앞으로 발밑에 기술만 련마하면 우수한 공격수가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평했다.

  ​연변청소년훈련중심에서 정호원을 가르쳤던 김룡길지도는 “경기장에서 승부욕이 많고 신장은 작지만 석도가 빠르고 개인능력이 두드러지고 1대1 능력이 강합니다.”라고 소개했다.

  ​현재 한국 동계전지훈련장소로 찾아온 정호원부모들은 축구를 즐기는 아들에게“절대적으로 지지해 주련다”고 말하면서“큰 축구무대에서 열심히 뛰는 우수한 프로선수로 발전시키겠다”고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경기에서의 정호원.​

  ​프랑스팀과 파리생제르망 무바페이선수를 좋아한다는 정호원, 프로축구선수, 국가대표팀의 선수가 되는것이 꿈이라는 정호원이다.

  ​이번 한국 동계전지훈련에서 “한국의 선진축구를 많이 학습하고 남보다 더 열심히 훈련할” 것이라고 말하는정호원이 앞으로 우수한 프로축구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

  

  경기에서 슈팅하고 있는 정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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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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