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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를 계속해 추진해야”
//hljxinwen.dbw.cn  2020-01-14 09:09:49

  리극강 률전서 왕양 조락제 한정 왕기산 참석 왕호녕 사회

  (흑룡강신문=하얼빈)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 주제교양 총화대회가 8일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하여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이 시종일관 인민들의 옹호와 지지를 받고 중화민족 천추의 위업을 쌓으려면 반드시 초심과 사명을 명기해야 하며 당의 선진성을 약화시키고 당의 순결성을 해치는 모든 요소들을 단호히 제거하고 당의 조직에 자생하는 모든 악성 종양을 단호히 제거하며 초심과 사명을 위배하고 당의 근간을 흔드는 모든 위험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 전당은 이번 주제교양을 새로운 기점으로 당의 자체개혁을 부단히 심화하고 전당의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리극강, 률전서, 왕양, 조락제, 한정과 국가 부주석 왕기산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 주제교양 지도소조 조장인 왕호녕이 회의를 사회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당에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 주제교양을 전개한 것은 19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중대한 결책이다. 당중앙은 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알심 들여 준비하고 주도면밀하게 조직했다. 지난해 5월말부터 시작해 주제교양은 우로부터 아래로 두번에 나누어 진행되였고 현재 기본상 결속되였다. 각급 당조직에서는 힘있게 추진했고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적극 투입했으며 인민군중들의 열정적인 지지에 힘입어 전반 주제교양은 특점이 선명하고 자세했으며 예기의 목적에 도달했고 중대한 성과를 거뒀다.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실천하고 학습과 행동 일체화 능력을 제고했으며 초심을 지키고 사명을 짊어지는 사상 자각과 행동 자각을 증강하고 개혁, 발전, 안정의 제반 사업을 추진했으며 군중들이 가장 시급하고 가장 걱정하며 가장 바라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함양했으며 당의 근간을 흔들고 당의 사업을 저애하는 일부 요소들을 제거했다. 이번 주제교양은 새시대에 당의 자체혁명을 심화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관리하는 것을 깊이있게 발전시킨 생동한 실천으로서 전당의 사상상 통일, 정치상 단결, 행동상 일치를 촉진했으며 우리 당이 ‘네가지 위대’를 총람하고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사상, 정치, 조직, 작풍 면에서 강력한 동원을 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번 주제교양은 력대의 당내 집중교양 경험을 총화하고 새시대 당내 집중교양을 전개하는 데 대해 새로운 탐색을 하였으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첫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긴밀하게 틀어쥐였고 학습교육, 조사연구, 문제검사, 정돈개진과 시달에서 주제와 주선률, 총적 요구를 긴밀히 둘러싸고 전개되였으며 학습과 실천이 불균형적인 문제를 극복함으로써 당내 집중교양이 흐트러짐이 없도록 확보했다. 둘째, 상급이 하급을 이끌고 모범을 보였으며 ‘관건적인 소수’의 시범으로 ‘절대다수’를 이끌었고 정밀하게 조직, 계획하고 책임, 시달을 추동하여 일관되게 끝까지 시달되고 락착하도록 했다. 셋째, 유기적인 융합과 일체화 추진을 다그치고 학습과 실천을 결부시켰으며 검사와 개진을 결부하고 학습하면서 연구하고 연구하면서 개진하여 주제교양의 질을 제고하고 당내 집중교양의 전반적 효과를 제고시켰다. 넷째, 문제를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정돈, 개진했으며 조목조목 락착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힘을 늦추지 않고 문제를 철저히 해결하지 못하면 손을 떼지 않았으며 군중들의 인정하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음으로써 이룩한 성과가 실천, 인민, 력사의 검증을 확실히 받도록 했다.

  다섯째, 엄격하게 감독하고 실제적으로 지도하며 내외의 힘을 다하여 정책 연구와 지도를 강화하였고 급별과 류별로 추진하였으며 책임을 확실히 맡기고 대문을 활짝 열어 군중들이 참여, 감독, 평가하도록 하였다. 여섯째, 허세를 버리고 실효를 추구하였으며 형식주의와 관료주의 반대를 두드러진 요구로 삼고 주제교양을 ‘기층부담 경감의 해’ 제반 요구와 결부시켜 기층간부들의 손발을 형식주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여 사업을 착실하고 정확하게 하도록 하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당은 현재 인민들을 령도하여 수많은 새로운 력사적 특점이 있는 위대한 투쟁을 진행하고 있기에 반드시 당의 자아혁명을 부단히 심화하고 전 당에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를 반드시 당의 건설을 강화하는 영원한 과제와 전체 당원, 간부들의 평생 숙제로 삼고 장기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당의 초심과 사명은 당의 성질취지, 리상신념, 분투목표의 집중적인 구현으로서 우리 당을 영원히 고수하도록 격려하고 우리 당이 굳건하게 전진하도록 고무하고 있다.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일상적으로 사상정치 검사를 진행하고 초심을 부단히 묻고 수호하며 사명을 엄수하고 담당하며 시종일관 초심과 사명을 아로새겨야 한다. 당의 혁신리론으로 초심과 사명을 되새기고 당의 비범한 력사에서 초심과 사명을 찾아내며 당내 정치생활에서 초심과 사명을 단련하여 초심과 사명을 예의진취, 개척혁신의 정신으로 전환시키고 꾸준히 사업하는 원동력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려면 반드시 맑스주의 중국화의 최신 성과로 사상을 통일하고 의지를 통일하며 행동을 통일해야 한다. 사상으로 당을 건설하고 리론으로 당을 강화하는 것을 견지해야만 초심 잊지 않기가 더욱 자각적으로 되고 사명 담당이 더욱 확고해지게 된다. 당의 혁신리론에 대한 학습, 관철을 사상을 무장하는 최우선으로 틀어쥐고 맑스주의 기본원리와 결부시키며 당사, 새 중국 력사, 개혁개방사, 사회주의 발전사와 결부시키고 새시대 우리가 진행하는 위대한 투쟁, 위대한 공정, 위대한 사업, 위대한 꿈의 풍부한 실천과 결부시켜 원리를 깨치는데 공력을 들이고 사상 해방중에서 사상을 통일하며 인식 심화중에서 인식을 제고하여 사상상의 자각성과 행동상의 자각성을 절실히 증강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려면 반드시 문제를 정시하는 용기와 칼날을 안쪽으로 돌리는 자각으로 당의 자아혁명을 부단히 추진해야 한다. 과감히 문제를 직시하고 과감히 착오를 시정하는 것은 우리 당의 뚜렷한 특점이자 우세이다. 강대한 정당은 자아혁명 과정에서 단련된다. 전 당은 반드시 숭고한 혁명리상과 왕성한 혁명의지를 시종일관 견지하고 비평과 자아비평이란 예리한 무기를 잘 리용하여 정풍과 규률을 바로잡는 반부패투쟁을 시종일관 잘 틀어쥐여야 한다. 당의 자아정화, 자아보완, 자아혁신, 자아제고 능력을 부단히 증강시키고 우리 당을 보다 견강하고 강유력하게 건설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려면 반드시 투쟁정신을 발양하고 과감히 담당하여야 한다.우리 당은 국내외 우환과 민족위기의 시기에 탄생하였고 태여나자마자 투쟁의 락인이 찍히게 되였고 투쟁중에서 생존하고 발전을 가져왔으며 승리를 이룩하였다. 전 당은 반드시 안전할 때 위험이 다가올 것을 대비하여 시시각각 경각심을 유지하고 끊임없이 정신을 분발하여 수많은 새로운 력사적 특점을 지닌 위대한 투쟁을 과감히 진행해야 한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세월의 풍파를 겪으면서 재능을 키우고 근골을 튼실히 하여 담당할 수 있는 강철의 어깨, 진짜 재능을 련마하여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려면 반드시 당내 제도를 보완하고 발전시키며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형성해야 한다. 당의 19기 4차 전원회의는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기 관련 제도를 구축할 것을 제기하였다. 계통적 사유, 변증적 사유, 최저선 사유를 견지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해야 할뿐더러 간편하고 실행이 쉽도록 견지해야 하며 실무적이고 유효한 조치를 취해 문제의 요해를 정곡으로 찔러야 한다. 목표 향도를 견지하고 실제에 립각하는 것을 견지해야 하며 힘써 당중앙의 요구 시달, 실천적 수요 만족, 기층의 기대 부응을 통일시켜야 한다. 혁신과 발전을 견지해야 할뿐더러 유기적인 결부를 견지해야 하며 당내의 법규, 제도와 접목시켜 견지할 것은 견지하고 보완해야 할것은 보완하며 구축해야 할것은 구축하고 시달해야 할것은 시달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려면 반드시 지도기관과 지도간부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려면 지도기관과 지도간부들이 태도표시를 하고 앞장에 서야 한다. 형세가 준엄하고 복잡할수록 지도기관과 지도간부는 정력을 유지하고 용왕매진해야 하며 임무가 간고하고 무거울수록 지도기관과 지도간부가 용감하게 앞장서서 착실히 감당할 것이 수요된다. 각급 지도기관과 지도간부들은 솔선수범하여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며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잘하며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결인솔하여 전진도로의 여러가지 어려움과 좌절을 과감히 이겨내야 한다.

  왕호녕은 회의 사회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발표한 중요연설은 새시대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전반 국면과 전략적 높이에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주제교양에서 이룩한 주요성과를 충분히 긍정하였고 주제교양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시키며 당의 자아혁명을 부단히 심화시키며 전 당이 초심과 사명을 잊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추동하는 데 대해 전면 포치하였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였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구상이 높고 심원하며 사상이 심오하며 내포가 풍부한바 아주 강한 정치성, 사상성, 리론성, 지도성을 구비하고 있다. 전 당 동지들은 참답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네가지 의식’을 부단히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잘하여 새시대 당 건설의 총적 요구를 전면적으로 시달하며 우리 당이 왕성한 생명력과 강대한 전투력을 영원히 간직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당원 부위원장, 국무위원, 최고인민법원 원장,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전국정협 당원 부주석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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