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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장식협회 신년회 개최
//hljxinwen.dbw.cn  2020-01-10 09:20:02

칭다오건축자재장식협회 최명학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칭다오시조선족건축자재장식(建材装饰)협회 신년회가 1월 5일 저녁 청양 보룽세라톤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여성협회, 70스포츠센터, 각 향우회 대표 등 7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칭다오시조선족단체 중 유일하게 업종단체인 칭다오조선족건축자재장식협회는 건축관련 건재, 장식업계에 종사하는 조선족 전문업종인들의 모임이다.

  2019년도 협회는 선후 2차례 이사회를 개최하였고 봄, 가을 운동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었으며 3.8여성의 날도 뜻깊게 개최하였다. 동시에 한국의 부동산건축자재업계와 업무연계를 가졌으며 칭다오시 난통(暖通)상회, 연길건축장식협회와도 전략적 합작 협의서를 체결하였다.

  협회는 또한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백두산조선족양로원을 방문하였고 류팅(流亭)가도판사처 동여구산(东女姑山) 100세 노인집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이외 칭다오 시남구정협위원인 베이징잉커법률사무소 김옥 변호사를 초청하여 기업경영관련 법률강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한편 협회 소속 김호 부회장(미소벽지 사장)은 용정시정협위원으로 선거되기도 하였고 최명학 회장은 치공당(致公党) 당원으로서 칭다오농업대학 학외멘토(校外导师) 역할도 하고 있다.

  최명학 회장은 환영사에서 건축인들의 신근한 노력과 땀방울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이 마련된다면서 자호감과 책임감, 사명감을 안고 희망찬 새해 더욱 멋진 도약을 하자고 격려했다.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임경일 수석부회장이 열정에 넘치는 축사를 하였다. 그는 현대화 건물의 형성과 발전에 건축자재장식협회 회원들의 공로가 스며있다면서 기업협회와 손에 손잡고 칭다오조선족사회의 밝은 내일을 함께 건설하자고 말했다.

  칭다오조선족건축자재장식협회는 2015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심송호 초대회장을 거쳐 최명학 2대회장이 2017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상하이, 옌타이, 웨이하이 등 외지 회원들도 동참했다.

  1부 행사가 끝난 후 2부 행사에서는 칭다오오피스바 가수들의 열띤 공연과 심혜봉 사회자의 노래로 흥을 돋구었으며 회원들이 협찬한 각종 푸짐한 경품행사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칭다오조선족여성협회 이계화 회장, 칭다오70스포츠센터 박진희 회장 등 내빈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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