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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 쇤필드국제현악콩클 래년 7월 열린다
//hljxinwen.dbw.cn  2020-01-08 14:46:52

  (흑룡강신문=하얼빈)박해연 기자=2020년 할빈 쇤필드국제현악콩클(勋菲尔德弦乐比赛)이 오는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할빈음악학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산하 국제음악콩클 세계련맹(WFIMC)의 가입승인을 획득한 쇤필드국제현악콩클은 2014년 할빈에서 최초로 개최되면서 중국,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바이올린, 첼로와 실내악 신동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세계로 향하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중국에서 유일하게 국제음악콩클 세계련맹의 맴버 신분으로 개최하는 쇤필드국제현악콩클은 20세기 현악분야에서 수많은 공헌을 해온 미국 유명한 교육가이고 연주자인 앨리스와 엘레노어 자매가 창설한 것이다. 이탈리아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International ViolinCompetition Premio Paganini), 러시아 차이콥스키국제콩클 버금가는 수준높은 글로벌 현악콩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 콩클은 올해 할빈을 영구적인 개최지로 확정하기도 했다.

  1월 6일부터 콩클 공식사이트(www.schoenfeldcompetition.com)에서 전 세계 현악애호가와 신동들을 향해 모집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다. 앨리스의 애제자 흑룡강 출신 설소리(薛苏里)가 콩클의 예술총감독을 맡았고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러시아, 체코, 핀란드, 헹가리, 중국 등 8개국에서 온 20명 국제 음악가들이 평심을 맡는다. 이번 콩클은 공평, 공정의 원칙에 따라 2라운드부터 콩클을 인터넷으로 실시간 방송하고 콩클 현장을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콩클을 위해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평심원들은 콩클기간 평심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할빈에서 수준높은 음악회를 마련하기에 그때가면 대가들의 멋진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음악계에서 올림픽위원회로 알려진 국제음악콩클 세계련맹은 다가오는 2023년에 총회를 중국 할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 최초로 할빈에서 열리게 될 총회에는 전세계 120개 국 초특급 음악가들이 초청을 받고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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