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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장 좋은 재테크상품이 무엇일가?
//hljxinwen.dbw.cn  2020-01-07 11:09:01

  (흑룡강신문=하얼빈)지난 2019년을 되돌아보면 몇년전의 재테크(理财)상품에서 툭하면 5%~6%가 되던 수익률과 비해 볼 때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각종 ‘여액보(余额宝)’,‘잔돈보(零钱宝)’ 류 화페기금 수익률이 저조에 있고 은행재테크상품 수익률이 계속 하행한 후 모험성이 낮은 재테크상품도 모두 저조된 상황에서 2020년에 들어섰다.

  마이너스금리시대 림박

  2019년까지 적지 않은 나라에서 령금리 혹을 마이너스금리를 실행했거나 한창 실행하고 있다. 이미 실행했거나 여전히 마이너스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경제체로는 일본, 단마르크, 스웨리예 등 나라이며 단시일 내에 ‘령’과 가까운 금리를 실행한 나라는 미국, 영국 등 나라이다.

  마이너스금리가 우리의 재테크와 어떤 관계가 있을가?

  투자재테크를 하려면 우선 형세를 알아야 한다. 세계경제가 일층 마이너스금리, 저금리에 처해 있을 때 재테크를 하려면 낚시줄을 길게 늘여 놓아야 한다. 5년, 지어 10년을 한개 주기로 잡아야 한다. 세계경제가 하행하고 금리가 떨어지면 투자상품이 감소되고 투자 수익률도 떨어진다는 것을 말한다. 이는 또 우리의 ‘돈주머니’와 관련 있다.

  세계적인 금리하행은 추세로 되고 있다. 2019년 세계적으로 이미 30개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낮춘다고 선포했는데 발달한 경제체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로씨야, 인도, 인도네시아, 토이기, 브라질 등 신흥경제체들도 있다. 2019년 8월, 스위스은행은 50만유로 이상의 저금에 대해 년차료(年费)를 받는다고 했다.

  국제화페기금기구(IMF)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세계경제 증가속도는 2018년의 3.6%에서 3.0%로 하행, 10년래 최저수준에 이르렀다. 2020년에 세계경제 성장이 소폭 개선되여 3.4%에 달할 것으로 IMF는 예측했다.

  세계의 주요 경제체와 비할 때 현재 우리 나라 리률수준은 여전히 보다 높다. 중국인민은행 전임 행장 주소천은 얼마전에 있은 ‘혁신경제포럼’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08년 국제금융위기에서 두가지 교훈이 있었다. 하나는 거품화, 다른 하나는 저인플레 환경에서의 저리률이다. “우리의 리률은 서방나라처럼 그렇게 낮지 않았다. 현재 경제문제를 대처할 공간이 있음을 말하며 될 수 있는 한 마이너스리률시대에 천천히 들어서야 한다. ”

  희소하고 표준적이며 안전한 자산에 주목을

  2019년 이후 은행 재테크상품의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11월 사이 은행 재테크상품의 평균 예기수익률이 4.31%에서 3.98%로 떨어졌다.

  비록 재테크수익률이 저조하지만 세계적인 범위에서 볼 때 인민페 자산이 여전히 세계의 ‘인기 ’를 모으고 있다. 세계 주요 경제체가 다투어 금리를 인하함에 따라 중외 금리격차가 커지고 있는데 사상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인민페자산, 례를 들면 인민페채권에 대한 해외기구 투자자들의 흡인력이 대폭 상승하고 있다. 현재 독일의 10년기, 30년기의 주요 채권발행리률이 이미 령으로 된 상황에서 인민페채권 10년기의 리률수준은 3.2%가량이며 딸라채권은 2% 이하이다.

  그러나 수년전의 수익률보다 못하지만 우리 나라 재테크상품은 여전히 흡인력이 있다.

  금융연구원 원장 관청우는 “투자자를 놓고 말하면 현재 빨리 돈을 벌 수 없으며 모험이 날로 크고 함정도 많아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하드코어(硬核)’ 자산에 더 많이 주목해야 한다. ‘하드코어’자산은 4가지 두드러진 특성이 있다. 실제의 가치 있고 상대적으로 희소하며 안전하고 류동성이 더 좋아야 한다.”고 했다.

  관청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번째, 가치성은 간단하게 말해서 사용가치가 있어야 한다. ‘하드코어’회사가 리윤을 창조하려면 권익투자수익률(주식투자자들의 수익률을 평가하는 지표)이 높아야 한다. 례를 들면 ‘하드코어’의 가옥을 말할 때 반드시 거주와 생활 가치가 있어야 한다. 두번째, 희소해야 한다. 희소한 상품이여야 복제할 수 없고 가치가 더 있다. 세 번째, 안전성이다. 고수익에는 높은 모험이 따르기 마련이다. ‘가시 돋친 장미’를 다치지 말아야 한다.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석 곽수청은 아래와 같은 말을 한적이 있다. ‘수익률이 6%를 초과하면 물음표를 달아야 하고 8%를 넘어서면 매우 위험하며 10% 이상이면 전부의 본금을 손해 볼 준비를 해야 한다.’ 네번째는 류동성이다. 좋기는 많은 사람들이 수요하고 인정을 받는 상품이여야 한다. 금융하행주기에 수요가 적고 류동성이 차한 상품은 가치를 구현하기 어렵다. ”

  ‘낚시줄을 길게 늘이는’투자에로 전환

  과거에 인기가 없던 상품이 가장 좋은 재테크상품으로 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수익이 높고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개인투자자들의 최적의 선택이다. 모험하기 싫으면 국채를 사거나 은행에 정기저금을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다.

  현재 3년 국채 년금리가 4%가량이며 5년 리률은 4.27%좌우이다. 3년 정기저금 금리는 4% 이상, 5년 정기저금 금리를 최고로 4.8% 이상으로 하는 은행도 있다. 기한이 긴 국채, 혹은 정기저금을 하는 것이 수익이 보다 높고 모험이 보다 낮은 재테크이다.

  이 두가지 상품이 류동성이 없고 수시로 인출하지 못하는 페단이 있다고 생각하면 은행에서 추천하는 양도 거액저금 등 상품을 고려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기본 저금액을 20만원으로 하며 기한이 안 차도 은행 플래트홈을 통해 양도할 수 있기에 류동성이 좋다.

  2019년말부터 주식 ‘봄기운’이 나타나면서 상해종합주가지수가 3000선 이상이 되면서 주식 봄철시세에 대한 각측의 예기가 올라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은행재테크, 정기저금 수익률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 투자자들은 주식투자를 하는 것도 좋다. 주식투자를 잘 모르면 인덱스펀드(指数基金) 투자도 해볼 만 한다.

  황금값 지속적인 상승 가능

  년말년시에 북경의 여러 황금매장에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2020년의 황금시장에 대해 세계황금협회 책임자는 여러가지 배경을 종합해 보면 황금 등 모험을 모면할 수 있는 자산이 더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황금을 소유하는 구동력중의 하나가 채권과 다르고 또 신용모험이 없기 때문이다.

  불확정한 요소하에 각국 중앙은행은 딸라를 저장하는 것보다 황금에 대한 중시정도가 더 뚜렷해지고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황금이 딸라보다 모험을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이 더 강하기 때문에 각국 중앙은행에서는 딸라 배치비례를 낮추고 황금투자를 늘이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각국 은행 느슨한 화페경제증속, 향후 몇 년간의 주요 기조이하행이 주요 기조

  회연회어자산관리회사 CEO 장강은 일정비례의 황금자산을 배치하는 것이 명지한 선택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신용가치가 있는데다 각국에서 태환할 수 있다. 황금이 리식이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자기의 실정에 맞게 합당하게 배치해야 하며 개인자산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너무 많이 차지하게 배치하지 말 것을 건의했다.

  장강은 “기술적으로 말하면 요즘 국제현물황금가격이 1,500딸라/온스 상하로 파동하며 상행추세가 있다. 2020년 황금가격이 1600딸라/온스로 될 가능성이 있다. ”고 말했다.

  2020년에는 여전히 온당하게 투자해야 한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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