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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대러시아 문화교류 특색 브랜드 구축
//hljxinwen.dbw.cn  2019-12-02 10:58:31

  

중러 청소년 예술제에 참석해 공연하는 러시아 어린이들.

  (흑룡강신문=하얼빈) 대러시와 동북아역내협력의 중심 허브인 흑룡강성은 최근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대러시아 문화교류를 심화하면서 여러 개의 대러시아 문화교류 특색 브랜드를 구축했다.

  얼마전 흑룡강성 수분하시는 2019 중러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중국과 러시아의 1600여명의 청소년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왕도 수분하시 문화체육텔레비전방송 및 관광국 부국장은 흑룡강성에서 가장 큰 대 러시아 항구도시인 수분하시와 러시아는 안정적이고 밀접한 교류를 형성했다며 해마다 개최하는 중러 문화예술교류 주간에 많은 러시아 예술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러의 창’이라는 미명을 지니고 있는 흑하시는 ‘중러 문화 대집(中俄文化大集)’행사를 이미 10회나 개최해 왔다. 그 동안 중러 변경관광 홍보회, 중러 공예품 및 예술품 전시 등 많은 행사를 개최하면서 점차 량국 문화교류의 브랜드로 부상했으며 아울러 문화와 관광부에서 평가한 첫진의 문화 선린 시범 프로젝트에 입선되였고 대 러시아 문화교류 협력방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장기간 흑하시에서 문화교류 업무에 종사해오고 있는 한 회사 고위 관계자 초인(肖茵)씨는 최근 2년간 주관한 중러 문화교류 행사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중러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로서 민간교류는 물론 정부간 교류까지 뉴노멀 상황이며 인문교류를 가교로 하는 민심상통이 현재 흑룡강성에서 ‘새로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8월, 국가라디오텔레비전총국과 라시아련방디지털 발전, 통신과 대중미디어부는 할빈에서 텔레비전과 인터넷 시청 미디어 교류 제도화, 브랜드화 협력플랫폼을 구축했으며 10월에는 중러 복합미디어센터 제막식을 흑하시에서 개최했는데 ‘일대일로’에서 활력을 소유한 중러 복합미디어 행렬이 한창 구축 중에 있다.

  우봉(于峰) 흑룡강성 문화관관청 청장은 흑룡강성의 대외문화와 관광교류행사는 점차 브래드화, 제도화, 전역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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