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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경찰, 런던브리지 테러 용의자 신분 공개
//hljxinwen.dbw.cn  2019-12-02 10:21:01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지시간 11월 30일 새벽 런던경찰이 런던브리지 테러 용의자의 신분을 공개했습니다.

  런던경찰국 네일 바수 국장 보좌관은 성명에서 테러 용의자는 28세의 남성 우스만 칸 이며 2012년 테러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2018년 12월에 출소했다고 밝혔다.

  런던 경찰은 이번 테러사건을 어떻게 획책하였는지를 확인하고저 그의 주택을 수색했다.

  바수 런던 경찰국장 보좌관은 아직까지 이번 테러에 기타 용의자가 참여한 상황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시간 29일 오후 2시경 런던브리지에서 한 남성이 칼부림을 벌여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민 여러 명이 칼부림을 하는 남성을 제압하는 도중 런던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용의자를 사살했다. 이어 경찰측은 이번 사건이 테러습격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1남 1녀가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종합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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