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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장을 겨냥한 동북의 ‘목이버섯현’-길림성 왕청현
//hljxinwen.dbw.cn  2019-11-06 09:38:37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장백산기슭의 길림성 왕청현이 자체 우세에 의거하여 목이버섯산업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찍 1979년 국무원으로부터 ‘목이버섯현’칭호를 수여받은 왕청현은 장백산림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낮과 밤 기온차이가 커서 목이버섯 재배의 천연적인 우세가 있다. 최근년래 왕청현은 ‘현에서 표준을 세우고 촌에서 생산을 틀어쥐는’ 구상에 따라 목이버섯산업 발전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산업에 의한 빈곤퇴치의 주공방향으로 삼고 참나무버섯 경제벨트를 육성했다.

  왕청백익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목이버섯 균주머니 생산기지에 들어서면 여러가지 현대화 균종양성, 균주머니제작 기계가 구전하다. 작업복차림의 로동자들이 흐름선작업을 하고 있고 여러대의 지게차들이 균주머니를 항온항습직장으로 운반하고 있었다. “회사의 종업원 대다수는 당지의 촌민들이며 매달 로임이 4000여원 된다.”백익회사의 총경리 왕국광이 말했다.

       왕청현에는 백익 외에도 목이버섯기업이 아주 많다. 촌민들은 회사에서 일하는 외 균주머니를 사서 재배하여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현재 왕청현에는 목이버섯 전업진(镇)이 5개 있고 버섯균주머니 년간 생산량이 100만개 이상 되는 촌이 65개 된다. 전 현에서 로동능력이 있는 농업인구의 3분의 2가 목이버섯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목이버섯 년간생산액이 34억원에 달한다.

  왕청현의 목이버섯산업 발전은 결코 순로롭지 않았다. 지난 몇년간 목이버섯은 품종이 다양하고 질량 등급차이가 많았으며 재래식 균재배의 활착률이 낮았고 환경오염이 심하고 화재위험이 컸다. 백성들이 진정으로 수익을 얻게 하고 수익을 늘이기 위해 당지에서는 표준화 시스템을 겨냥하고 점차적으로 목이버섯 표준화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균재배, 균주머니, 기술, 관리, 판매 ‘5가지 통일 모식’을 실시하고 45개 목이버섯 재배표준화 시범기지를 건설했으며 기지마다 전직 기술원과 관리원이 있다.

       이밖에도 전자상거래가 흥기하고 발전함에 따라 왕청현의 농민들도 온라인 판매구상을 가졌고 적지 않은 사람들은 생방송 판매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으며 ‘인터넷+’로 브랜드를 창출하고 판매경로를 넓혔다. 록수청산을 보호하기 위해 왕청현은 또 균주머니 회수를 대과제로 삼고 2016년 상해의 기업을 유치해 목이버섯균 찌꺼기 재생자원 프로젝트를 구축했다.

  일부 생태환경 보호항목이 락착되면서 장백산 아래의 ‘목이버섯현’은 이미 연구개발, 생산, 판매, 가공, 페기물 처리가 일체화된 생태순환 산업사슬을 형성하였고 부단히 성숙되여가고 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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