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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홍콩주재 특파원공서 “영국 스스로가 만든 ‘복면금지법’을 돌아보라”
//hljxinwen.dbw.cn  2019-10-09 09:51:17

  (흑룡강신문=하얼빈)  모 언론에서 크리스 패튼 마지막 홍콩총독이 ‘복면금지법’을 ‘미친 조치’라고 망발한 것에 대해 외교부 홍콩주재 특파원공서 대변인은 7일, 해당 발언은 특구 각계의 폭동 중단을 요구하는 주류 여론과 영국이 ‘복면금지법’의 선행자라는 기본 사실을 완전히 망각한, 허위, 편향, 냉혈적 진면목을 여실히 드러낸 것으로 이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구체적인 대변인 발언 내용이다.

  특구 정부의 ‘복면금지법’ 제정은 합법, 합리, 공정한 정의를 위한 필수 조치다. 4개월간 복면 폭도들은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해 사회 공공안전을 위협하고, 홍콩 법치를 깨뜨린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