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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논평] 모리는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
//hljxinwen.dbw.cn  2019-10-08 09:43:00

  (흑룡강신문=하얼빈)  미국 프로농구 구단 NBA의 대릴 모리 휴스턴 로케츠 단장이 SNS에 홍콩의 극단폭력분자를 지지하는 구호를 올려 중국에서 집중적인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이미 휴스턴 로케츠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으며 중국농구협회와 중앙라디오TV총국 CCTV 스포츠채널은 연이어 휴스턴 로케츠와 모든 교류와 협력, 경기 중계 등을 잠정 중단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밖에 중국의 휴스턴 로케츠 협찬업체들도 분분히 공식사이트에 휴스턴 로케츠와의 협력을 잠정 중단하거나 전격 중단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로케츠가 홈그라운드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이라는 표어를 내건지 불과 며칠이 되지 않는 시점에서 대릴 모리 단장이 공개적으로 홍콩의 폭력분자를 지지하는 언론을 발표한 것은 전형적인 "겉과 속이 다른 행위"입니다. 모리 단장은 그뒤 상기 언론을 삭제하고 계속 자신을 위해 변명하고 있으나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중국 팬들의 강력한 항의속에서 로케츠의 구단주인 틸만 퍼티타는 "모리 단장이 로키츠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으며.구단은 정치와 무관하다"고 긴급 해명했습니다. 마이클 바스 NBA 수석홍보관도 성명을 발표하고 휴스턴 로케츠의 대릴 모리 단장이 부적절한 발언을 한데 지극히 실망하며 그가 중국 팬들의 감정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음이 틀림없다고 표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당사자는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를 막론하고 국가의 주권은 그 어떤 경우에도 도전할수 없으며 민족의 존엄은 침범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중국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상당한 인지도가 있는 경영인인 모리가 기본적인 사실을 무시하고 공개적으로 홍콩의 폭도들을 지지한 것은 중국의 원칙적인 마지노선을 침범한 행위이며 광범위한 농구팬을 포함한 모든 중국인을 공공연히 모독한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NBA는 종래로 단합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의 단체로 국제문화교류의 가교가 되고저 노력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NBA의 유명 경영인인 모리의 언행은 NBA가 창도하는 문화적인 배경에 위배되는 것임이 확실합니다. 떄문에 이는 모리 본인과 그가 몸 담고 있는 로케츠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쳤을뿐만 아니라 NBA의 국제적인 이미지에도 영향을 줬습니다.

  아시다시피 중국 농구선수 요명(姚明)으로 인해서 로케츠 구단은 다년간 중국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려 왔습니다. 17년 동안 로케츠 구단은 중국에서 많은 협찬을 받았으며 거액의 경제이익을 창출했고 NBA에서 중국 시장을 개척하는 아주 성공적인 구단이 됐고 모리 본인도 협력의 수혜자의 한명입니다. 하지만 편애를 받는다고 해서 멋대로 행동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국의 농구팬들은 우선 중국인이며 농구를 사랑하는 팬이기는 하지만 조국을 더욱 사랑하기때문에 자각이 있는 모든 중국인들은 나라의 주권에 도전하는 행위를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지난 수년동안 중국의 주권과 연관된 원칙적 마지노선을 침범한 다국가회사들은 모두 중국인민의 단호한 보이콧을 받았습니다. 홍콩사무는 중국의 내정이며 그 누구든지 이러쿵저러쿵하거나 함부로 말해서는 안됩니다.

  모리와 로케츠는 중국인민에 대한 피해를 진정으로 인지하고 중국인민에게 진정어린 사과를 하며 즉각 잘못을 시정하고 그릇된 영향을 해소해야 합니다. 나라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지키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은 단호하며 그 누구도 나라의 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려는 14억 중국인의 결심과 신심을 얕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리들에게 중국에서 거액의 이익을 창출하려고 하면서 또 중국인민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양면파적인 행동은 먹히지 않으며 기필코 댓가를 지불하게 될 것임을 엄정하게 경고합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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