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최북 조선족향에서 3일간 성황리에 열린 민속절과 운동대회
//hljxinwen.dbw.cn  2019-09-12 10:39:12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제4기 민속문화예술절 및 전민체육운동대회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제4기 민속문화예술절 및 전민체육운동대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라북현조선족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는 라북현 정부가 주관하고 라북현민족종교사무국과 동명향 정부가 주최하였다. 대회에는 학강시와 라북현의 주요령도들이 참석하였다.

  건국 70주년을 맞이하면서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제4기 민속문화예술절 및 전민체육운동대회를 열게 되였는데 이번 대회축제는 '단결, 창신, 발전, 공유'를 취지로 조선족의 실력과 풍채를 과시하는 대회였다.

  개막식에는 200여명이 참가한 민족특색의 대형 광장무 공연은 신시대의 특색을 발휘하여 라북현 조선민족의 '단결, 창신, 발전'정신을 충분히 체현하였는데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대회에서는 동명향 아리랑 무용대를 주체로 한 문예공연과 고령 로인 축수상을 차려드리고 조선족 전통음식전시회도 펼쳤는데 맛갈진 조선족 음식들은 관람객 특히는 한족관객들의 발목을 잡았다. 이번 대회에 7개 행정촌과 향정부기관, 라북현조선족학교, 가목사시 조선족 기업팀, 학강시 조선족 대표팀, 학강시 화춘촌 대표팀, 로인조 대표팀의 300여명 운동원으로 구성되였다.

  운동대회는 사회조와 로인조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였다. 사회조에는 륙상, 구류, 씨름, 널뛰기, 로인조는 민족특색을 띤 윷치기, 동이 이고 뛰기, 담배불 붙이고 달리기, 공 굴리기 등 경기를 진행하였다.

  대회는 시종 '풍격, 분투, 진취' 정신으로 3일간의 각축전을 거쳐 축구 1등에 홍광촌, 2등과 3등에 동명촌과 홍풍촌, 남자배구 1등에 홍풍촌, 2등과 3등에 각각 화춘촌과 신승촌이 올랐고 영홍촌 로년협회에서 로인조 윷치기 1등을 차지하였다.

  /남종식, 마성산


· 전일본중국조선족련합회 정식 출범
· 동방의 중국, 더이상 멀지 않다
· '5G 글로벌 혁신의 플랫폼' 상해에 선을 보여
· 송강 량안에 활짝 핀 진달래, 할빈 조선족의 백년 력사를 말하다
· 공자학원, 상호 학습과 상호 벤치마킹으로 협력발전 추진
· 연변대학 옌타이동문회 설립
· 신중국 70년 인권 성과 전시회' 유엔 제네바 본부서
· 장춘 ‘한국주간’ 행사 10월 19일-20일 개최
· 제1회 서울국제시가상·제1회 서울국제소설상 시상식 서울서
· 혈압 높을수록, 뇌도 빨리 늙어(연구)
커피콩으로 이어진 인연, 엘살바도르인 남편과 중국인 와이프...
제2기 국제 샤브샤브 식품산업회 중...
몽골 공연단, 중국 관객에게 승마 ...
‘다시 걷는 장정길’ 위의 홍색문...
동영상
【미수다 제83회--미녀 리포터의 할...
【미수다 제82회--리포터의 눈】동...
【미수다 연말기획】7개월간 양털눈...
【미수다 제80회】...1950.1960.197...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